악~~~~~ @@;;
또 시간이 이렇게나...
사라 윅스의 <쑤우프, 엄마의 이름>을...
너무 감동적으로 읽다보니...
구구절절 쓸 말이 많아져서...
리뷰를 올리고 나니까...
벌써...
깊은 밤이 되어버렸네...(__);;
에고...
안구건조증...
얼른 눈을 감아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