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 @@;;

또 시간이 이렇게나...

사라 윅스의 <쑤우프, 엄마의 이름>을...

너무 감동적으로 읽다보니...

구구절절 쓸 말이 많아져서...

리뷰를 올리고 나니까...

벌써...

깊은 밤이 되어버렸네...(__);;

에고...

안구건조증...

얼른 눈을 감아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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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7-01-07 0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감동적인 책! 제가 찾는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