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고원이 인문학 연구자들의 자생적 모임이라면,

인터넷서점 알라딘의 ‘나의 서재’는 서점에서 북마니아들을 위해 만들어준 방이다.

로쟈를 포함해 비평고원의 주요 필자 가운데 일부가 알라딘 ‘서재’에 들어와 글을 쓰는 필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알라딘의 인문서 담당 김현주씨는 “‘나의 서재’는 서점을 찾는 독자들에게 책을 안내해줄 수 있는 필자들이

 주로 사용한다”며 “2003년 8월에 문을 연 뒤 3만~4만명이 서재에 필자로 가입했고 그 가운데 40여명이 활

발하게 글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현직 일간신문 기자로 알려진 필명 ‘딸기’,

대학 3학년 때부터 3~4년째 활약하고 있는 ‘평범한 여대생’,

계간지 편집장으로 활동하면서 서평을 쓰는 ‘바람구두’,

단국대 의대 교수로 재직중인 ‘마태우스’

등이 알라딘 독자들의 주목을 받는 대표급 필진이다.

김현주씨는 “이분들은 책이 서점에 깔린 직후에 번역이나 내용을 꼼꼼히 따져 품평하기 때문에 일종의 검증

장치로서 기능한다”며 “특히 인문서의 경우엔 이들의 평가가 초반 판매량을 좌우할 정도로 영향력이 있

다”고 말했다!!~~ (기사 일부)

오늘은...

알라딘 지기님들의 관심을 끄는 기사!!

나는 그 분들과 아직...

친분은 없지만!!

기사만 봐도 괜히 내 일처럼...

반갑고, 뿌듯했다는~~ ^^;;

멋진 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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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7-01-05 1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습니다^^

뽀송이 2007-01-05 1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님의 멋진 이벤트!!
할 줄 아는 게 별로 없어서...
그냥 보고만 있습니다~^^;;
정말~ 만두님의 멋진 이벤트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