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보내면서...
별에 별 생각을 다 한다~ ^^;;
"아무리 좋은 사과나무라 할지라도
사과는 열리지만 감은 열리지 않는다.
따라서 작든, 크든
자기 자신의 특성을 살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나는 실패와 몰락에 대해서
책망할 사람은 나 자신 이외는 없다.
나는 깨닫게 되었다.
내가 내 자신의 최대의 적이며
나 자신의
비참한 운명의 원인이었던 것이다."
-나폴레옹-
대부분의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는 더없이 관대하다고 한다.
자신을 냉정히 판단하고, 따끔하게 야단을 쳐서...
제자리에 안주하기 보다는...
앞으로 조금씩이라도...
계속 나아가는 사람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