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보내면서...

별에 별 생각을 다 한다~ ^^;;

 

"아무리 좋은 사과나무라 할지라도

사과는 열리지만 감은 열리지 않는다.

 

따라서 작든, 크든

자기 자신의 특성을 살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나는 실패와 몰락에 대해서

책망할 사람은 나 자신 이외는 없다.

나는 깨닫게 되었다.


내가 내 자신의 최대의 적이며

나 자신의

비참한 운명의 원인이었던 것이다."


-나폴레옹-

 

대부분의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는 더없이 관대하다고 한다.

 

자신을 냉정히 판단하고, 따끔하게 야단을 쳐서...

 

제자리에 안주하기 보다는...

 

앞으로 조금씩이라도...

 

계속 나아가는 사람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행복희망꿈 2006-12-30 0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자신의 마음도 어떨때는 스스로도 조절하기 힘들때가 있답니다. 내년에는 좀더 자기관리에 힘써야 할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