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의 마지막날...
이번에는 친정 엄마와 함께 하고 싶은데...(__);;
늘...
이리저리... 딸은 시집 가고나면 그만이라던가?
요즘은...
그렇지도 않더구만~(__);;
우리 나이때만 하더라도... 이렇다.
이제...
아이들도 어느 정도 다 자랐고(?)...
나 혼자라도 훌쩍~~~
엄마와 함께 하고 싶은데... 또 안된다!!
흑 흑 흑~~(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