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의 마지막날...

이번에는 친정 엄마와 함께 하고 싶은데...(__);;

늘...

이리저리... 딸은 시집 가고나면 그만이라던가?

요즘은...

그렇지도 않더구만~(__);;

우리 나이때만 하더라도... 이렇다.

이제...

아이들도 어느 정도 다 자랐고(?)...

나 혼자라도 훌쩍~~~

엄마와 함께 하고 싶은데... 또 안된다!!

흑 흑 흑~~(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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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06-12-30 1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딸은 늘 마음만 앞서죠. 그게 현실 이라는게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