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들 녀석이...

어찌나 기타를 배우고 싶어하는지...

몇일 전...

기어이 하나 장만 했다.

띵~ 까~ 띵~ 까~~~~~~~~~~~~~~~~~~ @@;;

텔레비젼에 나오는 가수들처럼 멋지게 쳐보라고 했더니만...

아직 반주 넣는 건 안된다면서...(__);;;

계속~~ 내 머리를 어지럽게 하고 있다.

"내가 못살아..."

작은 아들놈은...

하모니카에...

휘파람에...

이제 기타까지...

소리에 민감한 나는 그저... 괴롭다는...(__);;;

"빨리... 가수들처럼 치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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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06-12-24 2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처음부터 잘 치면, 누구나 다 가수되고, 연주가 되게요! 자꾸 연습하다보면 연예인들처럼 멋지게 연주하며 노래 불러줄 날이 오겠죠? 뽀송이님은 좋으시겠네요. 멋진 아드님이 있어서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