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들 녀석이...
어찌나 기타를 배우고 싶어하는지...
몇일 전...
기어이 하나 장만 했다.
띵~ 까~ 띵~ 까~~~~~~~~~~~~~~~~~~ @@;;
텔레비젼에 나오는 가수들처럼 멋지게 쳐보라고 했더니만...
아직 반주 넣는 건 안된다면서...(__);;;
계속~~ 내 머리를 어지럽게 하고 있다.
"내가 못살아..."
작은 아들놈은...
하모니카에...
휘파람에...
이제 기타까지...
소리에 민감한 나는 그저... 괴롭다는...(__);;;
"빨리... 가수들처럼 치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