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불규칙한 식사와 예민한 성격 탓에...

또 다시 속이 아프다.~(__);;

신경써서 늘...

잘해야 하는데...

어디 한 곳에...

어느 한 가지에...

빠지면 또... 뒤죽박죽이 된다.

어제, 오늘...

너무 추워서 움직이기도 싫고...(^^);;;

아고...

나는... 겨울을 사랑할 수는 없나보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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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12-19 0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지긋지긋한 위장병.
님도 그러시군요
양배추가 좋다는데 저랑 오늘 양배추 먹어요.
오늘 양배추사러가려고요

뽀송이 2006-12-19 0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저는 그렇다치고... 님은 몸이 아늑하고, 평화로워야 하는데...(__);;;
저 걱정시키기 없기예요~ ^.~
양배추라...^^
제가 넘... 좋아하는 녀석이라... 냉장실에 들어있답니다.
저도 오늘 꺼내서 또 먹을께요~^^
하늘바람님~^^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