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이름은 빨강>은 35개국 독자들에게 ‘오르한 파묵’이란 이름을 알리며 2002년 프랑스 ‘최우수 외국 문학상’, 2003년 이탈리아 ‘그란차네 카보우르 상’, 2003년 ‘인터내셔널 임팩 더블린 문학상’ 등을 그에게 안겨 주었다.
2002년에 발표한 <눈>은 20여 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2005년에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평화상’과 프랑스 ‘메디치 상’을 수상했다. 문명 간의 충돌, 이슬람과 세속화된 민족주의 간의 관계와 같은 것들을 주제로 작품을 써 온 파묵에게 2006년 노벨 문학상이 수여되었다.
1994년 작 장편소설 <새로운 인생>은 터키 문학사상 가장 많이 팔린 소설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 책 <새로운 인생>은 내일쯤...
내게 올 책이다.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