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도 다 저물어 가니...

아직...

해결하지 못한 일들로 마음이 조급해진다.

해마다...

무리한 계획을 세운 탓인가...

노력을 다 하지 못한 탓인가...

또 다시 12월이 되니...

지키지 못한 약속들의 핑게을 찾느라...

주눅이 든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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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06-12-12 16: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눅 들지 마세요. 올해 못다 이룬 것은 내년에 또 열심히 노력하면 되잖아요. 기운내고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