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추운날...

두 남자는... (남편이랑, 작은 아들)

이발을 하러갔다.

큰 아들은 막바지 시험공부에...

그 좋아하는 게임도 못하고 열공중이다.~^^;;

사실...

참... 존경스럽다.

난 학창시절에... 그렇게 안되던데...^^;;

시험기간에도...

읽고 싶은 책 읽고, 그림 그리고 그랬던 것 같은데...

어쨌든...

공부에도 자기가 하고자하는 욕심이 필요한 것 같다.

아~~~

춥다.

따끈한 오뎅국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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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06-12-03 15: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공부에 대한 정열이 있으니 공부도 잘 하겠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