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추운날...
두 남자는... (남편이랑, 작은 아들)
이발을 하러갔다.
큰 아들은 막바지 시험공부에...
그 좋아하는 게임도 못하고 열공중이다.~^^;;
사실...
참... 존경스럽다.
난 학창시절에... 그렇게 안되던데...^^;;
시험기간에도...
읽고 싶은 책 읽고, 그림 그리고 그랬던 것 같은데...
어쨌든...
공부에도 자기가 하고자하는 욕심이 필요한 것 같다.
아~~~
춥다.
따끈한 오뎅국이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