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첫 날이다.

시간 참... 빠르다.

아이들은 크고...

부모님은 연로해지시고...

나는...

점점...

젊음을 도둑 맞고 있다!!!!!!

흐르는 세월을 붙잡을 수도 없고...

그냥...

가는 걸 보고 있자니...

속이 터진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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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6-12-01 0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젊음을 훔쳐가는 도둑 잡으면 연락주세요~~

뽀송이 2006-12-01 0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크큭~~~~^^
아영맘님^^
아직 안 주무시고~~ 아고~^^
좋~~아~~라~~^^*
나만... 청승 떨고 있는 줄 알았는데...^^;;
그 나쁜 도둑 잡으면 연락드리지요~~^^;;
현 * 상 * 금 붙여 잡아야죠!!!! 호호^^

행복희망꿈 2006-12-01 1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월의 흐름을 막을 수만 있다면 저도 막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