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첫 날이다.
시간 참... 빠르다.
아이들은 크고...
부모님은 연로해지시고...
나는...
점점...
젊음을 도둑 맞고 있다!!!!!!
흐르는 세월을 붙잡을 수도 없고...
그냥...
가는 걸 보고 있자니...
속이 터진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