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한 군데라도 다녀오면...

하루가 훌쩍~~ 가버린다.~^^;;

친정에 가서...

해준 거 없이...

잔뜩... 얻어만 오고...(__)

엄마가 끓여주신...

'고등어 추어탕'을 뜨겁게 먹고 나니 힘이 난다~^^;;

휴~~~~~우

이제...

우리 식구 저녁밥 지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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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06-11-30 18: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어탕 맛있겠어요~

실비 2006-11-30 2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등어추어탕이라.. 첨 듣네요^^ 왠지 더 맛있을것 같아요^^

뽀송이 2006-12-01 0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꿈님~^^*
추어탕 먹고나면 속이 든든!!!
음... 엄마가 끓인거라 더 맛있었답니다~^^;;

실비님~^^
부산... 음...
경상도 쪽엔...
여러 물고기(미꾸라지, 고등어, 또 있는데... 이름이 생각이 잘 안나네요~^^;;)를
가지고... 추어탕을 끓여 먹는답니다~^^
구수하고, 힘이 나는 것 같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