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차갑다.
친정이 가까이 있어도...
쉬... 가지지 않는다.
별로 도움이 안되는 딸이다.~(__)
오늘은...
아침에 서둘러 잠시 다니러 가려한다.
엄마란...
딸에게...
언제나 바라만봐도... 위안이 되는 사람인데...
내가 힘들면...
그 모습 보여주기 싫어...
자꾸 뒤로 물러선다.
난...
이상하게...(__)
내가 잘되야... 엄마가 생각난다.
얼른... 세수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