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차갑다.

친정이 가까이 있어도...

쉬... 가지지 않는다.

별로 도움이 안되는 딸이다.~(__)

오늘은...

아침에 서둘러 잠시 다니러 가려한다.

엄마란...

딸에게...

언제나 바라만봐도... 위안이 되는 사람인데...

내가 힘들면...

그 모습 보여주기 싫어...

자꾸 뒤로 물러선다.

난... 

이상하게...(__) 

내가 잘되야... 엄마가 생각난다.

얼른... 세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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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06-11-30 1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다녀 오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