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자랑에 입이 찢어진다고 욕하지 마세요^^

엄마는 초코렛 만들고(^^) 오빠는 작곡을 하고..그옆에서 은영이는 동시를 지었습니다..








댓글(11)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ChinPei 2005-04-02 0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토끼"는 멋져요. 동시답고.

sooninara 2005-04-02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수영의 저 글자는 모양을 내서 그린거군요..이제야 발견한 못난 엄마..ㅠ.ㅠ
아이들 키우는 재미가 이런것인가 봐요? 친페이님도 조금만 더 있어보세요..
아이들이 크면 재미가 또 달라져요^^

sooninara 2005-04-02 0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이 웬수(헉....) 같다가도 이럴때면 감격스러워요..
그런데 문제는 아이들이 딴짓하면 공부해라..책 읽어라 잔소리만 해댄다는..
오늘은 초코렛 만든다고 정신이 없어서 실컷 놀게 두었더니 둘이서 작품(?)을 완성하더라구요..흐미..지맘대로 놀게 놔두어야 하는건지..참내..
(책 한권 안읽힌지 몇일째인지..ㅠ.ㅠ)

어룸 2005-04-02 0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너무 조와요 음음^-------------^

반딧불,, 2005-04-02 0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같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영엄마 2005-04-02 09: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창조적인 작업을 하는 집안이군요. 흠...

조선인 2005-04-02 0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말씀에 한표. 전 '손'이 제일 좋아요. 따사롭잖아요.

줄리 2005-04-02 14: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자의 색감또한 예술적이네요. 자신의 느낌이 전환될때마다 다른 색으로 하나봅니다^^ 정말 하루를 창조적으로 보내신것 같네요~~

날개 2005-04-02 15: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집안 분위기 좋군요.. 완전 교육적인 환경이야~~!^^

진주 2005-04-02 19: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술가의 피가 좔좔좔~~~~~~~~프렌치스카 가족보다 더 대단한!

2005-04-03 21:54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