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갖고 싶다.^^









애거사가 아닌 이름으로  출간된 책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된 건 2022년 경이었나 보다. 두 권을 재미나게 읽고, 다른 책들도 개정판으로 나왔으면 하는 바람을 가졌더랬다. 그러나 소식은 감감했고.. 해서 <장미와 주목> <두번째 봄>은 개정판 이전의 책으로 읽었던 기억이...


<딸은 딸이다>를 읽을 당시 독후기를 찾아 보았다.

1930년 '인생의 양식'을 메리 웨스트매콧 이름으로 발표해서 세상에 내 놓은 작품이 여섯 작품이라고 했다..이 사실을 이제서야 알았고. 개정판으로 출간된 <봄에 나는 없었다> 와 <딸은 딸이다>를 읽었다. 다른 작품들도 개정판으로 빨리 만나봤으면 좋겠다.(물론 출판사에서 계획이 있다면 말이다^^) 개정판 출간 소식을 그닥 반기지 않는 입장이였는데,앞서 출간된 표지 보다 여러면에서 마음에 들었다.다만..작가의 이름을 애거서..가 아닌 메리 웨스트매콧이라고 해도 괜찮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개정판으로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이뤄(?)졌으니 다시 읽어봐야 겠다. 그런데 이번에도 컬렉션은 메리 웨스트매콧인데, 이름은 애거사..원래(?)이름으로 편집된 듯 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표지가 너무 닮아 있어서..

순간 한 작가의 책인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일년 전 <파란색미술관>을 읽었다는 알라딘의 고마운(?) 알림은

어쩌면...









<초록색 미술관>으로 이어지게 될 암시였던 걸까..

<파란색 미술관>을 읽으면서 2025년을 기다렸던 가... 색깔별 시리즈가 나오는 것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도 같긴 하다.

왜냐하면 표지의 색깔별로 컬렉션했던 책방을 찾았던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초록으로 장시된 책들이 은근 많았다는 사실에 재미있다는 생각을 했던 기억... 아직 초록색미술관..은 읽지도 않았는데..내년이 벌써 궁금해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요즘 방문하는 책방과 카페마다 냥이들의 이쁨을 발견하는 중이다. 사람만 환경에 영향을 받는 건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 책방 냥이들은 시크한듯 다정하고, 카페 냥이들은 무심한듯 애교를 날린다. 딱히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같은데..이뤄지는 교감이란 이런걸까... 냥이를 주제로 한 미술관 책을 보는 순간.. 예전 읽었던 <그림 속의 고양이>를 떠올렸다. 혹시 개정판인가 하고.. 그러다 알았다. '고양이' 란 제목이 은근(?) 책 제목으로 많이 등장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고양이(만)을 주제로 한 책도 읽었던 기억도 난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같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었다. 눈에보이지 않는 교감...

10월 희망도서는 고민없이 냥이미술관으로 결정^^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장욱진미술관에 갔다가 글의 출처가 있어 찾아 보았더니,책으로 읽을수 있다는 사실










출판사와 가격으로 보면 현대지성으로 읽어야겠으나,출간순으로 보면 또 살짝 고민이... 일단 현지에서 나온 책으로 읽어볼 생각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