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시작되고 만달레이가 언급되서 깜딱 놀랐다.

영화 속 장면 어느 곳은 무사하지 못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잠깐.여행이 사람을 변화시킬..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조지오웰의 <버마시절>을 읽어 봐야 겠다 생각했다.









손이 선뜻 가지 않았던 소설인데,너무 잘 읽혀서 놀랐다는 2015년 여름날의 기록을 보고 나는 또 한 번 놀랐다. 스토리는 거의 기억나지 않았는데, 얼마나 잘 읽혔으면, 놀라기까지..십년 가까이 지났으니깐..기억 나지 않는 건 당연(?)한가..4월에는 어떤 책을 읽을 것인가 고민할 필요없이 조지오웰의 <버마시절>을 다시 읽어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통과 시대흐름이란 딜레마를 잘 조율해서

다시 부활했으면 좋겠다.여성국극을 공연장에서 만나고 싶어졌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영화관 홈페이지에 걸려 있는 이미지를 보고 피식 웃음이 났다. 

거의 모든 영화를 다 보았다는 사실... 

극장이 예전만 못하다고 하지만..

극장에서 보아야만 하는 영화가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프랑케슈타인이 떠오른 건 단지,롯봇인간(?)과 마주했기 때문이 아니다. 프랑케슈타인을 괴물처럼 만들어버린 박사의 오만함과 로봇 인간을 마음대로 이용하려 한 조시가 너무 닮아 있어서였다. 인공지능시대,로봇의 정서적 교감의 순기능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로봇을 인간이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대한 고민이다. 인간은 정말 로봇과 동행할 생각이 있는 건지 잘모르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스파이의 운명과 블랙백...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