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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나의서재]마이페이퍼에 새 코멘트가 등록되었습니다

 

왜 첨부파일이 함께 오는지 모르겠군요. 전에 이런 일이 없었거든요.

그러면 밑에 저에게 댓을 보낸 서재주인장의 이미지까지 함께 보여져서 영 보기가 싫군요.

이 문제 좀 해결해 주세요.

안 그러면 이제부터라도 이메일로 받기를 그만 둬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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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헨 2005-11-24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저는 첨부파일 안오던데...시스템에 오류가 생긴게 아닐까요?

울보 2005-11-24 18: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허 전 저렇게 안오는데,,
그냥 페이퍼에 댓글이 달렸습니다. 하고 이미지랑 함께오던데,,

stella.K 2005-11-25 1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의 마을지기 아저씨는 어디 가셨을까요? ㅜ.ㅜ

서재지기 2005-11-25 1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stella09님, 답변을 바로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관련 부서에 문의를 해둔 상태인데 아직 처리가 안되었네요. 처리되는 즉시 답변 드리겠습니다. 죄송해요~
 

주문시 택배업체에 전하는 말을 쓸 수 있잖아요.

그런데, 알라딘에도 전하는 말을 썼으면 좋겠어요.

가끔 알라딘에 하고 싶은 말이 있거든요.

예컨대, 제가 며칠 전 주문을 했는데,  그 중 DVD 하나가 25일 발매예정이라서

그것만 빼고 다른 건 먼저 배송을 했더라구요.

물론 빨리 받아보면 좋지만 저는 당장 필요한 게 아니라 dvd와 함께 배송돼도 상관없거든요.

이런 경우 급한 사람은 "준비되는 것 먼저 보내주세요" 할 수 있고,

 저 같은 사람은 "한꺼번에 보내주세요"라고 남길 수도 있잖아요.

제 의사도 물어보지 않고(사실, 제 의사를 밝힐 부분이 없었지만요) 그냥 맘대로 따로 보내는 건 자원낭비, 돈 낭비 등등 총체적인 낭비를 초래하는 것 아닙니까?

제가 가끔 예민하게 이것저것 따집니다. ^^;

한 번 고려해 보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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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5-11-23 2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루님, 이 얘기 정말 많이 나왔었는데 바꾸기 힘든가봐요.
전번에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는 예약주문할 때 1권과 2권을 따로 주문해야 했거든요. 근데 분명 1,2권 주문시 '함께 배송'이라고 명시됐는데도 결국 따로 배송됐답니다. 어찌나 답답하던지~ ㅡ.ㅡ
이런 문의에 대해 좀 명쾌한 답변이 있었음 좋겠어요.
 

제가 만든 서재가 조회하면 안나와요..

나의 서재로 들어 가면 보이는 데요...

서재 이름이 [깡지의 사랑만들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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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5-11-23 1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깡지님, 서재 데이터가 업데이트 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조만간 업데이트할 테니 잠시 기다려주세요~

보물창고 2005-11-24 0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재 이름 바꿨어요. [깡지의 보물창고] ^^ 얼른 업뎃 부탁할께요.
그리고 죄송하지만 깡지로 조회하면 민텅 서재가 많던데..
오류인가요? 아님.. 정말 깡지로 다들 그케 만드신 거에요?
 

안녕하세요. 요즘에야 알라딘 서재꾸미기에 재미를 알게 된 독자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알라딘 리뷰나 페이퍼를 쓸 때 중요한 게 시각적 효과인데,

매번 쓰던 '굵게 하기'나 '색깔 입힉' 같은 메뉴가 사라져버렸더라구요.

혹시 메뉴 개편하는 과정중이신지 아니면,

아예 빼버리신 건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아까 금방 페이퍼를 쓰고 왔는데,

새까만 글씨만 을씨년스럽게 나열돼 있어서 맘 상했습니다.

그러면 다음부터는 글에 어떤 효과를 줄 수 없다는 말씀이신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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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5-11-22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승주나무님.
알라딘 마을지기입니다.
 
에디터로 잘 쓰고 계시다가 갑자기 에디터 툴바가 나타나지 않으신다구요? 이것은 알라딘에서 어떻게 한 것이 아니라, 승주나무님의 인터넷 익스플로어에 문제가 생긴 것 같습니다.
 
알라딘의 글쓰기 에디터는 기본적으로 MS 인터넷 익스플로어만 정상적으로 설치되어있는 PC에서는 무난히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익스플로어 어떤 버젼을 쓰고 계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MS사의 인터넷익스플로어 다운로드 사이트를 방문하여 6.0 버젼으로 업데이트하시기를 권장해드립니다.
 
방문 사이트는 http://www.microsoft.com/windows/ie_intl/ko/default.mspx 입니다. 컴퓨터를 익숙하게 다루시지 못하는 경우 약간 어려울 수도 있는데, 이럴 경우 02-392-2665(내선 3900)으로 전화주시면 컴퓨터를 직접 보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승주나무 2005-11-22 1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예전까지 잘 되다가 갑자기 안 돼서, 나는 내 컴이 잘못된 것을 몰랐습니다. 이제 잘 되네요. ^^
 

안녕하세요..

저도 경험 공유의 차원에서 이 글을 올립니다. 처음으로 글 쓰는 것 같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페이퍼에서 글을 쓰고 제목을 쓰다가 갑자기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고 싶은 욕망에 새 카테고리 선택을 누르고 카테고리를 만드는 순간,  지금까지 공들여 쓴 페이퍼가 다 날아가버렸습니다.

카테고리를 새로 만들면서 페이퍼가 사라져버리는 현상입니다. 물론, 저장을 해놓지 않고 아무 버튼이나 마구 누른 제가 일차적 책임이 있습니다만, 글을 흘린듯 쓰다보면 미처 저장을 못할 수 있지도 않을까요?

그래서 카테고리 새로 만들더라도 이미 쓴 글이 없어지지 않게, 또는 아예 카테고리 새로 만들기 버튼이 없는 것이 좋겠습니다.

 

실례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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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아이 2005-11-19 1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그렇군요.

서재지기 2005-11-21 15: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런 문제가 있었군요. 위에서부터 순차적으로 되는 행동 시나리오만 염두해두고 개발을 했는데, 이렇게 내용부터 쓰신 후에, 새 카테고리를 만드는 경우는 감안하지 못했습니다. 쓰고 있던 내용이 날아가버리면.. 정말 난감하죠. 정말 죄송합니다.
새 카테고리가 만들어지면 바로, 카테고리 db를 새로 불러와야하기 때문에 페이지가 리로딩되는 것은 어쩔 수가 없어서, 앞으로 '새 카테고리 만들기'를 하면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나오고, '확인' 버튼을 누른 경우에만 새 카테고리를 만들고, '취소' 버튼을 누르면 안 만드는 걸로 가기로 했습니다. 요건.. 며칠 내로 반영될 것 같습니다. 지적해주셔서 감사하구요~, 글 날아가버리게 되서 죄송합니다. ㅠ.ㅠ

"페이퍼/리뷰를 쓰고 계신 중이었나요?
새 카테고리를 만들면 쓰고 있던 내용은 사라집니다.
그래도 새 카테고리를 만드시겠습니까?"

확인 | 취소

엔리꼬 2005-11-23 06: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감사합니다. 제가 페이퍼 내용 삭제 방지에 한몫을 하게 된다니 기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