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이벤트때는 못 훔쳤는데요. 두번째로 찾아온 좋은 기회네요. 이번에는 훔칠수 있으런지 모르겠네요. 10권의 책을 훔칠수 있다면 행복을 가득 담을 수 있을것 같은데요.^^ 너무 욕심이 많은건 아닌지~ 그래도 훔쳐 볼랍니다.^^
산행을 하려고 했었는데~ 취소되는 바람에~ 그냥 이 복장으로 시장에 다녀왔다는~ ^^
먼저 초등학교 4학년인 큰 아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1학년 작은아이~ 체격은 거의 3학년 수준이네요.^^
요즘은 홈패션을 거의 1년은 못했네요.^^ 갑자기 필요한 몇가지가 있어서 오랜만에 봉틀이 돌려보았어요. 바느질이 조금 필요한 아이들이 옷도 수선하구요. 열쇠넣는지갑, 오디오덮게,책장가리개,미니파우치 만들었어요. 오랜만에 돌렸더니 영~ 박음질이 잘 안돼네요.^^ 자크 달다가 바늘도 하나 부러뜨리구요.^^
여러분들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시지요? 오늘은 정말 날씨가 좋네요.^^ 남은시간 행복한 시간 되세요. <책장가리개> <미니파우치와 열쇠넣는지갑> <집에 남은 천으로 만들어본 오디오 덮게>
6월에는 열심히 독서에 매진하리라 다짐 했건만~ 벌써 보름정도가 그냥 지나가버렸다. 읽을책이 많아서 마음은 풍족한데~ 독서가 잘 되지않아서 한편으로는 부담된다는^^ 서평은 잘 써지지도 않고~~~
그래도 다시 도전~~~
표지만 봐도 정말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듯하다.
빨리 읽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