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작품에 꽂혀서 파우치만 만들게 되네요. 이 파우치는 큰아이 미술학원 선생님께 선물했어요. 늘 잘 챙겨주시는 선생님께 고마움을 담아 드렸어요. 작은 선물이지만, 기쁘게 받아주셔서 더 기분이 좋네요.
색깔이 선명해서 좋아요.
프릴도 이쁘게 달았지요.
작아서 손이 많이가지만 그래도 제일 필요한 작품이라 자꾸 만들게 되네요.
작아보여도 많은 화장품들이 들어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