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작품에 꽂혀서 파우치만 만들게 되네요.
이 파우치는 큰아이 미술학원 선생님께 선물했어요.
늘 잘 챙겨주시는 선생님께 고마움을 담아 드렸어요.
작은 선물이지만, 기쁘게 받아주셔서 더 기분이 좋네요.



색깔이 선명해서 좋아요.



프릴도 이쁘게 달았지요.



작아서 손이 많이가지만 그래도 제일 필요한 작품이라 자꾸 만들게 되네요.



작아보여도 많은 화장품들이 들어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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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2007-12-27 2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저렇게 손 많이 가는걸 해내시는분들 보면 신기하다니까요! *_*

행복희망꿈 2007-12-28 10:25   좋아요 0 | URL
그런가요? 저도 이런 솜씨를 가질 수 있어서 행복하네요.
부모님께 감사드려야 겠어요.

울보 2007-12-27 2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이쁘다,
정말 이뻐요,

행복희망꿈 2007-12-28 10:26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선물 받는분도 좋아하시더라구요.

하늘바람 2007-12-28 16: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엽네요. 저도 능숙해져서 빨리 선물 나누고 파요

행복희망꿈 2007-12-28 17:03   좋아요 0 | URL
하늘바람님도 빨리 실력이 늘것 같아요.
기대 할께요. 역시 대단하신 하늘바람님~

뽀송이 2007-12-28 1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이뻐요.^^
선생님께서 좋아하시겠어요.

행복희망꿈 2007-12-29 01:14   좋아요 0 | URL
그랬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