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비로그인 2006-09-29  

그냥...
저도 그냥 왔다가요 야클님... 그냥...
 
 
야클 2006-09-29 1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이 야심한 시간에 잠도 안 자고 웬일이세요? 진짜 가을 타시나요? ㅋㅋ
추석 잘 보내세요. ^^
 


다락방 2006-09-19  

야클님.
퇴근하기전에, 그냥, 왔다가요. 그냥..
 
 
야클 2006-09-19 1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항상 문어발 조심하시길. ^^
 


꿈꾸는자 2006-09-19  

즐겨찾는 서재 추가요~
가끔 놀러오겠습니다. 즐겨찾는 서재 추가했어요^^
 
 
야클 2006-09-19 1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꿈꾸는 자님, 안녕하세요 ^^ 즐찾추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좀 전에 님서재에 다녀왔어요. 저도 즐찾하고 왔답니다. 앞으로 자주 만나요. ^^
 


stella.K 2006-09-08  

야클님~!
제가 조만간 책을 방출을 할까 하는데, 지난번에 읽고 싶어하셨던 <워커 홀릭> 아직도 읽고 싶으시다면, 보내드릴까 합니다. 전, 어차피 다시 안 읽을거거든요. 잘 생각해 보시고, 읽고 싶으시거들랑, 주소 좀 다시 알려주세요. 이사 하셨잖아요. 안 그러면 방출목록에 넣어서 다른 분에게 돌아갈지도 몰라요. 그때 후회하셔도 저 책임 안 집니다. 흐흐.
 
 
야클 2006-09-08 14: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그래요? ㅎㅎㅎ 주소는 그대로인데요...층만 9층으로 바뀌었지. 님서재에 글 남길게요. ^^

stella.K 2006-09-08 14: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다음 주 정도에 보내드릴게요. 보내 드리게 되면 다시 말씀 드리겠습니다. 느긋하게 기다리셔요.^^
 


마노아 2006-08-28  

아아, 선입견이란...;;;;
안녕하세요, 야클님~ 님 서재에 처음 와봤답니다. 그런데 이름은 익숙해요. 마태우스님이 오매불망 자주 외치던 이름이잖아요^^;;; 그 덕에 전 야클님이 여자분인 줄 알았답니다. 게다가 소녀의 이미지도 있고 해서요. 여기 생일 축하 메시지 보고서 호곡! 해버렸지요. 님의 성을 혼동하다니 죄송한 말씀 전합니다. 추리왕 이벤트 도전하셔서 추리왕이 되셨나요? 관련 공지를 못 봤는데, 제가 지나쳤나봐요. 글쓰고 가서 찾아봐야지. 근처에도 못 갔지만, 결과는 궁금해서요~ 지금 보니 서재 이름이 독특합니다. "책 없는 서재"라... 와... 어쩐지 '도'의 경지를 보는 것 같군요. 후훗, 종종 놀러올게요. 재밌었습니다. ^^
 
 
야클 2006-08-28 18: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마노아님 . 이렇게 먼저 말 걸어주셔서 고맙고도 반갑습니다. ^^
무모하게 도전했던 추리소설 구매왕 타이틀은 허망하게 실패했답니다. 막판에 엄청난 큰 손들이 몰려들어서요. ㅋㅋ

앞으로 우리 자주 서재에서 만나요. 저도 즐찾하고 놀러갈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