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비로그인 2010-08-31  

여름이 다 갔나봐요. 

이젠 팔 끝 다리 끝까지 오는 옷들을 챙겨야겠다는 맘이 드니까. 

어케 지내시는지?^^

 
 
야클 2010-08-31 1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기님 잘 지내셨나요? 시 쓰시느라 좀 뜸 하셨는지요?

전 글쎄요... 일에 치여서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조만간 페이퍼 하나 올릴게요. ^^

그나저나 대문사진 멋있네요. 마기님 사진? ^^
 


비로그인 2010-06-12  

^^*
 
 
2010-06-12 13: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6-12 14: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L.SHIN 2010-06-12  

 

  야클님~

 
 
2010-06-12 03: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6-12 14: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로그인 2010-06-08  

2009년이 마지막 방문인 방명록은 좀 심하잖아요? 

제가 2010년을 찍어드릴께요. 

잼있는 페이퍼 기다리다가 눈도 빠지고 목도 빠지고... 

이벤트 참여 꼭 하실꺼죠?

 
 
야클 2010-06-09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켁~ 제가 회사인지라 3535잡게 될지 장담은 못하지만 틈틈이 기웃거려 보지요. ^^

글고 재미있는 페이퍼는 능력이 부족한지라.... 이것도 시간 나면 틈틈이... -_-;;
 


paviana 2009-10-01  

추석 연휴 마눌님이랑 아이랑 즐겁게 보내세요. 

 

 
 
야클 2009-10-04 1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그런데 온 삭신이 쑤십니다 . 운전4시간에 아기업기,설겆이,집안청소 등등 명절이 무서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