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비로그인 2006-05-14  

야클님 너무해요
너무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클님의 유머에 쓰러졌습니다~ ㅎㅎ 토요일 잘 보내신 것 같네요? ^^ 힙합클럽도 다녀오시고... 저보다 더 신세대시군요..ㅠㅜ 어쨋든 부럽습니당~~~^^ 크리미슈토커 왔다가요~ㅎ
 
 
야클 2006-05-14 2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슈토커님! 사진 바꾸셨네요? 미키마우스보다 그전 사진이 더 귀엽지 않나요?ㅋㅋㅋ 남은 일요일 저녁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한주 맞이하시길! ^^
 


비로그인 2006-05-06  

야클님!
이 별명의 의미는 뭔가요? 궁금궁금~~ 혹시 일본만화의 그..그.. 사슴같은 동물? 아참! 그리고 메인에 나는 매일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 이거 류한평 박사님 책에서 본 것 같은데.. 맞나요? ㅎ
 
 
야클 2006-05-07 04: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슈슈님 그게 궁금하세요? 님 서재에 글 남길께요. ^^
 


비로그인 2006-05-04  

안녕하세요^^
제 서재에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여름에도 커플은 붙어다니긴 하지만... 제 친구 말로는 붙어다니면서도 좀 짜증난더 하던데.. 후훗.. ^^ 서재를 둘러보니 볼게 너무 많아서 꼬리를 달곳이 한 두 군데가 아니네요^^ 앞으로 자주 들르면서 찬찬히 봐야겠어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야클 2006-05-04 1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안녕하세요, 크리미슈슈님!
맛있는 과자냄새가 나는 아이디네요. ^^
앞으로 자주 놀러오세요.
 


혜덕화 2006-04-25  

안녕하세요?
다른 사람에게 웃음과 미소를 줄 수 있는 능력은 아무나 가지는 게 아니죠. 마태님의 서재에서 님의 댓글들이 재미있어 볼 때마다 미소가 돌았는데, 이제야 인사드리네요. 알라딘 서재엔 정말 아름다운 만남이 많음을 새삼 느낍니다. 글로 자주 뵙기 바랍니다. _()_
 
 
야클 2006-04-25 2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혜덕화님!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요. ^^
저도 가끔 절에 다니며 불심을 키우는 사람이라 님 서재에 자주 뵈러갈 것 같아요.잔잔하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글, 잘 읽고 있답니다.
_()_ 는 합장하는 모습인가요? ^^
 


Mephistopheles 2006-03-01  

날씨가 춥습니다.
분명 수요일이지만 마치 일요일 같습니다. 밖의 날씨도 미쳤는지 제법 쌀쌀합니다. 다음주도 한주 좋은 한주 보내세요..할려다가 말을 정도로 날짜 관념이 점점 없어지고 있는 듯 하기도 하네요.. 어찌 되었던 즐겁고 행복한 3월달 되시길 바랍니다..^^
 
 
야클 2006-03-01 18: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감사합니다. 전 지금 사무실에 나와 일하는 중이라 휴일이라는 생각도 안 드네요. 드디어 3월이 되었으니 봄이 저 멀리서 헐레벌떡 뛰어오고 있겠죠? ^^

Mephistopheles 2006-03-01 1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역시..사무실에서...^^

로드무비 2006-03-24 08: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스토님과 야클님이 정답게 얘기 나누시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야클님, 요즘 메피스토 돌풍이 알라딘 서재를 강타하지 않았습니까!
님도 빨리 바쁜 일 끝내시고 활동을 재개하셔서 그 돌풍을 조금
잠재워 주시라요.=3=3=3
(안부 남기러 왔다가 엉뚱소리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