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비로그인 2006-11-01  

기체후일향만강
하신가요...? 야클님... ^^ 다름이 아니오라(방명록에는 첨 쓰네요. 쑥스;) 얼마전부터 서재이미지가 좀 실증이 나서요. 참한 고양이 사진을 구하고 있는데 딱히 맘에 드는 게 없네요...^^ 야클님이라면 고양이 사진을 다수 소장하고 계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안부도 여쭐 겸 다녀갑니다. 참한(?)고양이 사진을 보시면 연락 부탁 드립니다. (하하, 넘 뜬금없죠. 제가 오늘 좀 심심합니다 ㅎㅎ) 마모 님께 전해듣기론 항상 심-하게 바쁘시다고 하니 쉬엄쉬엄... 저의 청탁을 들어주시면 연말내엔 서재이미지를 바꿀 수 있지 않을까요??? (참을성 많습니다 저...^^) 모쪼록 좋은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멀리, 혹은 가까운 곳에서 체셔 드림.
 
 
야클 2006-11-02 2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지내시나요? ^^

전 정신없는 나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차분한 답장은 다음에. 죄송~~~
 


짱꿀라 2006-10-25  

잘 지내고 계시지요.
잘지내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자주 들러야 할 텐데 시간이 잘 나지를 않네요. 날씨가 추워집니다. 건강조심하시구~~~~ 감기 진짜루 조심하세요. 저희집 애가 감기가 들어서 아내와 저도 함께 감기가 걸려서 지금 고생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며 글 남기고 갑니다.
 
 
야클 2006-10-25 2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santaclausly님 감기걸리셨군요. 저런... 어서 낫길바랍니다.
저도 시간이 잘 나지않아 다른분들 서재 일일이 찾아뵙지를 못해 아쉽군요.
이렇게 일부러 발걸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stella.K 2006-10-25  

엇, 왜 그러세요?
전에 쓰셨던 뻬빠들은 다 어쩌시고, 이리 허전하단 말씀이옵니까? 이러시면 아니되시옵니다. 흐흑~! 요즘 제가 조금 바빠졌습니다. 바쁘면 몰입해야 하는데, 저는 어찌된 회로인지 바쁠수록 껄렁껄렁 마실이나 다니고, 시비나 걸고다니고 있으니 부자로 잘 살기는 아예 글렀는가 봅니다. ㅠ.ㅠ 부자되고 싶은데...엉엉~ 요즘도 운동 열심히 하시나요? 가끔 야클님 회사 지나 다니면서, 앗, 여기서 운동하시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알통 좀 보여주세요. ㅋㅋ. 감기 조심하세요. 또 뵙길 바라며...^^
 
 
야클 2006-10-25 2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다시 꺼내놨어요. 그래도 이제부터 조금씩 페이퍼에 대한 자기검열 비스무레한거를 할것 같아요. ㅠ.ㅠ

운동은 틈을 내서 매일 20분이라도 한답니다. 알통은 1년만 기다려주사와요. 감사합니다. ^^

stella.K 2006-10-26 1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앓느니 죽겠습니다. ㅠ.ㅠ
 


mannerist 2006-10-25  

^_^o-
개굴개굴 멍멍 왈왈 꺅꺅~~~ 충무로 족발 왕왕왕
 
 
야클 2006-10-25 2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멍멍탕은 사양. 족발은 환영 ^^
 


oldhand 2006-10-24  

앗, 대체
무슨 일이 있으셨는지, 페이퍼가 거진 다 숨어 버렸네요. 바쁘신 일이 있으신건지... 야클 님의 팬들은 다 어떡하라고.
 
 
oldhand 2006-10-24 17: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리뷰에 붙은 답글을 봤습니다.. 음. 역시 야클 님은 인기도 많으셔. ^^

야클 2006-10-24 1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oldhand님 안녕하세요. ^^

요즘 호시탐탐 제 페이퍼를 보는 사람들이 회사에도 있는것 같아서 글쓰기를 자제하고 있답니다. 좀 시들해지는 것 같으면 다시 글 올리겠슴다. 이렇게 직접 오셔서 글도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

nada 2006-10-25 1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야클님도 페이퍼 숨으셨네. 떠난 분들, 숨은 분들, 화난(?) 분들.. 요즘 알라딘이 뒤숭숭혀요.

야클 2006-10-25 2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꽃양배추님 다시 꺼내놨습니다. 뭐 다시 보니 그리 대단한 비밀스런 페이퍼도 없고 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