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혜덕화 2009-05-05  

참 오랫만에 여기 저기 서재를 돌아다닙니다. 

아기가 참 예쁘네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우리 아기들이 사는 세상이 좀 더 아름답고 살기 좋은 세상이 되기를 발원합니다. 

우주가 보낸 소중한 선물, 잘 키우시기를,,,, 

아빠가 되신 것을 축하합니다._()_

 
 
야클 2009-05-06 1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갑습니다, 혜덕화님 ^^

가끔 알라딘 들러서 님글도 읽긴 했지만 댓글도 못달아드렸네요. 잘 지내셨죠?
첫아기라서 그런지 아빠노릇도 서투르기만 합니다. 아직 트림시키는것도 쉽지않고요. 차츰 나아지겠죠 뭐. ^^
아기가 생기니 휴일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도 쉽지 않아 올해 초파일에는 그냥 전화로 연등신청만 하고 절에 가보지도 못했습니다. 내년엔 유모차에 태워 절 나들이도 할 수 있겠죠. ^^

축하의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paviana 2008-09-12  

추석이래요.  선녀님이랑 즐겁게 보내시고, 설거지는 옆에서 도와주시고, 팔다리도 좀 주물러주시고, 심야영화도 한편 때리시길...

 

 
 
야클 2008-09-12 1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와주다뇨. 설거지는 저 혼자해야죠. ㅋㅋㅋ 파비님도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
 


진주 2008-08-12  

야클님,

님의 신혼일기 고대하던 기억이 나네요.
앞으로 제 사는 게 시들하고 옆지기가 너무 무덤덤하게 느껴지는 날엔
야클님 서재에 올려진 선녀이야기2 카테고리를 탐독해야겠어요^^
그러는 중에 새글 올려주시면 더 좋구요.
행복하신 데 더  행복하세요^^

 

 
 
야클 2008-08-13 1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더운 여름 잘 나고 계신가요?
저도 벌써 결혼한지 1년이 넘었네요. 아직은 뭐 신혼이라는 느낌이 강하지만 언젠가는 저도 제가 썼던 글들 읽으며, 그땐 그랬지~ 하며 추억에 젖을날이 오겠지요.
요즘엔 저 뿐만 아니라 예전의 쟁쟁한 알라디너들의 글들이 뜸하네요. 진주님 글도요. 어느날 갑자기 글 쓰고 싶은 날엔 재미있게 써 볼게요.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짱꿀라 2007-09-21  

신혼 재미 있으시죠. 하루하루가 아마도 행복일 겁니다. 행복한 소리가 이곳 전주까지 들리는 듯 합니다.

정말 며칠 있으면 추석이네요. 잘 지내시구요. 행복하소서. 추석두 잘 보내시구요. 간단한 흔적 남기고 갑니다.

 
 
야클 2007-09-21 15: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싼타님도 잘지내시죠? ^^ 덕분에 재미나게 살고 있습니다. 요근래 계속 바빠서 알라딘에 자주 못오네요. 싼타님도 즐겁고 행복한 추석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모1 2007-06-14  

나는 매일 매일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라는 글이 확 들어오는군요. 근래에는 많이많이 좋아지고 계신것은 아닌지..싶습니다. 서재 개편을 하니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살짝 답답한 감도 있네요. 후후....바뀐 서재의 오픈을 맞아...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야클 2007-06-20 15: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1님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들어오니 바뀐 서재도 어색하고 느낌도 예전같지 않네요. 일 좀 여유 생기면 다시 올게요. 잘 지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