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세계의 일상성
앙리 르페브르 지음, 박정자 옮김 /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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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번역자는 혁명이 일상에 굴복했다고 역자서문에서 말한다. 그러나 나는 그 반대라고 생각한다. 일상에서 혁명은 아직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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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주의 변증법 - 자연과학으로 보는
R. S. 바가반 지음, 천경록 옮김 / 책갈피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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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풍부한 사례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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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산에 대하여 - 자크 비데 서문 동문선 문예신서 346
루이 알튀세르 지음, 김웅권 옮김 / 동문선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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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책의 첫 장 제목은 ˝철학이란 무엇인가˝이고, 마지막 장 제목은 ˝이데올로기에 대하여˝이다. 나는 이 책을 ‘철학이란 이데올로기에 대하여‘로 읽었다. 생산관계의 재생산에 기여하는 지배이데올로기, 그리고 이를 깨는 저항이데올로기. 우리의 선택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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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분석 - 공간, 시간, 그리고 도시의 일상생활 카이로스총서 25
앙리 르페브르 지음, 정기헌 옮김 / 갈무리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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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공간, 그리고 에너지. 변증법적 사유로 리듬을 고민한다. 우리는 어떻게 억압적인 리듬을 제거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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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마르크스 - 무엇이 아니라 어떻게 인문시간
백승욱 지음 / 북콤마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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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 사유의 전개와 그 특징을 명료하게 설명한다. 특히, <포이허바흐 테제>의 저자 독해가 인상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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