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렌 버핏의 재무제표 활용법 - 10배 오르는 주식은 재무제표에 숨어 있다!
데이비드 클라크, 메리 버핏 지음, 김상우 옮김 / 부크온(부크홀릭)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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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에서 버핏이 눈여겨 보는 항목을 얘기해준다. 버핏은 채권 같은 주식을 찾는데, 그런 주식의 회사는 ‘지속적인 우위‘를 지닌 회사다. 버핏의 투자 논리에 익숙지 않았는데 생각해본 계기가 됐다. 허나 초반 재무제표 계정 설명은 지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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