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본 게임
이동열 지음 / 피클 스토리웍스 / 2026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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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 때문에 의심이 확신으로, 그리고 배신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다. 어디선가 들을 법한 이야기로 저자의 경험이 생생함을 더한다. 그런데 800쪽이 넘는 분량은 장편소설이라고 해도 너무 길다. 독자의 시간은 소중하다. 저자의 넋두리를 길게 들어줄 여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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