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 게임 - 어느 트레이더의 고백
게리 스티븐슨 지음, 강인선 옮김 / 사이드웨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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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인 ‘고백‘이 어울리는 책이다. 일종의 후일담인데 특별한 것을 기대하지는 말자. 다만, 게임을 즐긴다면 관전의 재미가 있다. 그러나 후반 도쿄 이야기는 지루하기 이를 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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