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젠슨 황, 생각하는 기계
스티븐 위트 지음, 백우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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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엔비디아 창업자 젠슨 황의 이야기라기 보다 엔비디아, 그리고 산업의 성장사다. 그 만큼 ‘자서전‘이라는 호칭이 어색하다. 젠슨 황에 대해 기억나는 대목이라곤, 그가 ‘분노의 황‘이라는 것 정도. 아마도 작가가 밝히듯 젠슨 황이 자신을 드러내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은 이유인 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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