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의 새벽 - 다시 쓰는 인류 역사
데이비드 그레이버 외 지음, 김병화 옮김, 이상희 감수 / 김영사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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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멋들어진 책이다. 진보의 목적론적 설명과 발전론적 시간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회적 질서를 위한 조건을 얘기한다. 인류학과 고고학을 넘나드는 자료를 근거로 인류의 새로운 가능성을 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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