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으로서의 대필작가 - 존재하지만 드러나지 않았던, 대필작가의 모든 것
이재영 지음 / 시월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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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필 사업에 관심 있어서 읽었는데, 책 표지 홍보 문구와 달리 큰 비밀(?)은 없다. 이런 점에서 실망스럽지만, 그럼에도 글에 실린 저자의 차분한 목소리는 에세이스트로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 같다. 다만 너무 고조가 없다. 내용도 표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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