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모 루덴스, 놀이하는 인간을 꿈꾸다 주니어 클래식 10
노명우 지음 / 사계절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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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는 호모 루덴스의 해제, 나머지는 본인의 견해다. 사회학자로서 노동과 관계에서 놀이를 복원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딱히 해제는 인상적이지 않다. 모자이크적이어서 그런 걸까. 오히려 혼란스럽다. 차라리 호이징아의 ‘호모 루덴스‘의 1장에서 3장 까지를 읽어보길 추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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