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커피우유님의 "가깝고도 먼 두 존재가 진정 서로를 아는 방법"

정말 대단한 책이죠.. 개인적으론 이성을 이해하는데 있어 이 책만큼 뛰어난 책도 없다고 봅니다.. 남녀 관계의 바이블이라고나 할까.. 연애를 하려는 사람은 물론 결혼한 사람들에게도 필독서 같은 책이죠.. 물론 연애 사기꾼들의 필독서이기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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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아르미안님의 "[퍼온글]시계 전문 그룹들과 포함된 브랜드요약"

^^*... 시계를 좋아하신다니 반갑네요.. 제 서재에 시계 관련된 내용을 나름대로 열심히(?) 모아 놨답니다.. 구경하시구.. 좋은 자료 있으시면 저한테도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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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이리스님의 "여름과 함께 안녕~"

ㅎㅎ.. 저는 시원해서 좋던데.. 겐조, 쿨워터 다 시원한 향이잖아요.. 하긴 저야 향 자체보다는 향수 용기에 더욱 심취하는 편이니... 여기에 낄 자격이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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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매미님의 "그저 소설로서만 받아들일수 있다면"

글쎄요.. 전 이인화씨가 박정희 옹호자라는건 몰랐는데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문학적으로만 보자는 것에도.. 이 책은 에코의 장미의 이름과 내용 전개가 너무 흡사해서 실망했던 기억밖에 없어요. 님의 글을 읽고 나니 더욱 실망스럽네요.. 내용이면 내용.. 주제면 주제.. 온통 짜집기라는 거잖아요. 차라리 읽지 말았으면 하는 드문 생각이 들게끔 하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아무튼 님의 글은 잘 읽었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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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어릴 적부터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워 주는 동화
이상교 글, 양나리 외 그림 / 효리원 / 2002년 1월
평점 :
절판


요샌 아이들 책 값도 장난이 아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다 보니 아이들 책은 주로 할인점에 가는 길에 들러 아이가 고르는 것을 사주게 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여기저기서 선물로도 몇권씩 받게 되고..

읽지 않는 책은 짐이라고 생각하기에 전집류는 사지 않는 편이다.

이 책은 정말 제목이 좋아사게 된 책인데..

내용도 좋고 특히 그림이 마음에 들었다.

4번 박쥐 이야기를 제일 많이 읽어준 것 같다.

주로 엄마 편만 들지 말구 아빠 편을 들어야 한다는 세뇌(?)를 위해 많이 읽었다.

이렇게 자상하게 책을 읽어주는데 누가 제일 좋아 물은 다음, 이따가 엄마한테도 아빠가 제일 좋다고 해라는 강요(?)를 하는 용도로..

어자피 좋은 아빠는 아니라서... 박쥐의 예를 많이 들게 되었나 보다..

아빠는 사자.. 엄마는 독수리.. 아이들은 독수리보다 사자를 더 좋아하는 법이지 않은가.. 그럼. .당연히 아들녀석은 사자랑 한편이라고 하거나, 자기가 사자라고 우기고..

그래서 우리는 친구가 되고... 그런데.. 섭섭하게도 이 녀석이 잠 잘 때쯤 되면 슬금슬금 엄마 품을 파고 든다.

그럼, 난 얘기한다. 너 그럼 박쥐처럼 된다. 무섭지.. 하하하.

그림도 부드럽고 해서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근데.. 왜 여기엔 리뷰가 하나도 없었을까.. 흠.. 이상하군.. 갸우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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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헨 2005-09-23 1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자라줬으면 하는건 모든 부모의 바램이 아닐까 싶네요.
전 아직 아기가 어려서 그냥 읽어주기는 하지만(직장다녀서 그것도 잘 못하지만)
주로 엄마의 마음가짐..같은걸 많이 읽게 되더라구요. 실천하기 쉽지 않겠죠?
사실..머리에서 가슴으로 행동으로 이어지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아르미안 2005-09-23 1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습니다.. 부모 마음이 다 비슷하겠쬬.
저도 아이를 낳고 나서 부모님께 좀더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새록새록 생기더라구요.
좋은 부모가 되도록.. 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님도 그렇게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