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로렌초의시종님의 "그들의 번영법-삼성 업은 애플의 대공습-한겨레"

흠... 씁쓸한 내용이네요.. 1등 지상주의 삼성의 한 단면을 보는 것 같습니다. 자기들이 1등을 못할 바에야 차라리 외국 기업을 끌여들여 물을 흐리고, 중소업체들이 시장에 매물로 나오면 싸게 사거나, 아니면 어느 정도 시점이 지나서는 국산품 애용(?)이라는 취지의 광고로 시장 점유율을 높이려는 전략이 아닐까 싶네요. 장사의 기술로는 훌륭할지 모르지만, 결국에는 자기 발등 찍는 격으로 똑같은 방법으로 시장에서 응징당하지 않을까요. 지금이야 메모리 분야의 기술 우위로 이런 횡포를 부리지만, 기업의 흥망성쇄가 천년만년 가는 것이 아닐테니까요. 국민기업이라는 이미지를 가져가고, 존경 받기에는 너무나 약삭바른(?) 이런 삼성의 모습에 진저리가 나네요. 노블리스 오블리제라는 말은 역시 삼성에겐 광고 테마용 이상도 이하도 아닌가 봅니다. 좋은 내용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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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물만두님의 "나는 살인한다 진도 정말 안나갑니다 ㅠ.ㅠ"

오. 영웅문... 김용 선생의 최고의 걸작 중 걸작.... 3부면 장무기, 조민, 주지약 나오는거군요.. 아니 어찌 영웅문이 진도가 안나갈수가.. 말도 안돼~~~ 아무튼 영웅문을 읽으신다니.. 팬으로써... 건투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화이팅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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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할인점 등에 탄산수소나트륨 100%로 된 세정제가 유행이라고 하여

탄산수소나트륨(일명 베이킹소다)에 대해 알아보니 정말 많은 용도로 사용됨을 알 수 있었다.

아래 글은 네이버지식검색에서 http://blog.naver.com/1711dust/140010954974

퍼온 내용...

 

- 탄산수소나트륨(중조, 베이킹 소다)의 다양한 사용들 -


▷식품에서...


1. 탄산수소나트륨은 주방에서 빵을 구울 때 빵을 부풀리는 데 쓰이는 일명 베이킹소다의 주성분이다. 밀가루 반죽시 첨가된 베이킹소다의 탄산수소나트륨에서 이산화탄소가 발생하고 이것이 빵을 맛있게 부풀게 한다.


2. 간단히 소다수도 만들 수 있다. 레몬 주스나 오렌지 주스에 탄산수소나트륨을 약간 넣으면 주스 속의 산과 반응하여 이산화탄소를 발생하며 시원한 소다수로 바뀐다. 탄산수소나트륨을 너무 많이 넣으면 쓴맛이 난다.


2. 튀김반죽에 중조(탄산수소나트륨)를 섞는다. 이렇게 하면 글루틴 성분이 새어나오지 않아 튀김이 바삭바삭해진다.


3. 토란의 아린 맛은 탄산수소나트륨(중조)이나 소금물에 몇시간 담그거나 삶을 경우 쉽게 제거되기 때문에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 베이킹 소다의 세척력은 야채나 과일에 묻어 있는 농약이나 먼지 같은 이물질, 왁스 등을 제거해 준다. 일반 합성 세제로 세척할 경우 문제가 되는 잔유물 걱정 없이 사과나 배 등 껍질이 두꺼운 과일이나 야채 뿐만 아니라 포도나 딸기와 같이 껍질이 얇거나 없는 과일 등도 깨끗하게 씻을 수 있다.


▷의료에서..


1. 탄산온천

: 알칼리천은 무색투명하며 물1리터에 탄산수소나트륨 340㎎이상이 함유된 것이다. 몸을 담그면 불필요한 지방이 제거되고 피부가 부드러워진다. 피부병 신경통 담석증 등에 효과적이고 마시면 위궤양이나 변비 당뇨병이 개선된다.


2. 산에 의한 화상 치료

: 화상을 입은 곳을 즉시 다량의 물로 씻은 다음 묽은 탄산수소나트륨 용액으로 씻어 낸다. 화상이 심할 때는 의사가 검진하기 전에는 기름이나 그리이스를 바르지 말아야 한다.


3. 위산이 과다하게 분비될 때

: 제산제로 탄산수소나트륨을 사용한다. 탄산수소나트륨을 뭉친 알약은 위산을 중화하는 역할을 한다. 위산과다는 소화불량, 가슴앓이, 위궤양성 고통을 일으킨다.


4. 벌에 쏘였을 때나 벌레에 물렸을 때

: 베이킹 소다를 진하게 겐 후 물린 자리에 바른다.

5. 각종 가려움증에

: 옻나무, 땀띠, 두드러기, 가벼운 일광 화상 등으로 생기는 가려움증에는 ½컵의 베이킹 소다를 물에 풀어 몸을 담가주면 어느 정도 진정된다. 작은 부위에는 연고를 만들어 발라준 후 물로 씻어내도 좋다.

벌레 물려 가렵고 고통스러울 때는 젤 상태로 만든 베이킹 소다를 뿌려두었다가 발라 말린 후 물로 씻어내면 가려운 증상이 완화된다.


▷미용으로...


1. 욕조에서 목욕할 때

: 목욕할 때 욕조에 물을 채우고 ½컵 정도의 베이킹 소다를 푼 후 몸을 담가보자. 베이킹 소다가 피부의 산 성분을 중화시키고 모공 속 피지나 땀까지 씻어줘 부드러운 피부로 만들어준다. 벌레 물려 가려울 때나 피부 통증도 완화시킨다.

2. 머리 감을 때

: 드라이, 헤어스프레이 등 머릿결을 상하게 하는 각종 요인들로 지친 머릿결에도 베이킹 소다가 특효.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베이킹 소다를 푼 물에 머리를 헹 궈주면 각종 오염이 말끔히 제거되고 탈색이나 탈모, 머릿결 손상도 방지해준다. 더러워진 브러시도 베이킹 소다 용액에 15분 정도 담가두면 깨끗해진다.


3. 아침, 저녁 세안할 때

: 두터운 각질이나 모공 속 노폐물로 인해 화장이 잘 받지 않을 때 베이킹 소다로 스크럽을 대신한다. 베이킹 소다와 물을 3:1 비율로 잘 개서 비누와 함께얼굴 에 원을 그리듯 마사지한 후 헹궈주면 피부가 몰라보게 맑고 깨끗해진다.


4. 자기 전 발 마사지할 때

: 발의 피로를 느낄 때 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 3큰술 정도의 베이킹소다를 잘 푼 후 발을  담그고 누르면서 마사지한다. 각질도 제거되고 냄새도 없어져 기분 이 상쾌해진다. 또한 겨드랑이에 땀이 차는 것을 방지하고 땀 냄새도 없애준다.




▷주방에서...



1. 냄비, 흰 그릇 닦을 때

: 냄비에 눌어붙은 기름때가 있으면 물을 충분히 붓고 베이킹 소다 1큰술을 넣은 후 물을 끓이면 베이킹 소다가 때를 분해해 수세미로 가볍게 닦아주기만 해도 깨끗해진다. 흰 그릇에 생긴 얼룩이나 김치처럼 색이 짙은 음식을 썰어 지저분해진 도마도 새것처럼 반짝반짝해진다.


2. 배수구 악취 없앨 때

: 베이킹 소다는 냄새 분자를 중화시켜 없애는 탈취 효과가 뛰어나다. 배수구는 물론 음식 냄새가 나는 그릴, 냉장고, 쓰레기통 등에 베이킹 소다 가루를 솔솔 뿌려두거나 스펀지를 이용해 닦으면 악취가 없어진다.


3. 야채, 과일 씻을 때

: 생으로 먹는 야채와 과일은 깨끗이 씻는 것이 항상 고민. 흙이나 이물질을 흐르는 물에 대강 제거한 후 베이킹 소다를 뿌리고 다시 흐르는 물에 씻으면 껍질째 먹어도 걱정 없는 깨끗한 상태가 된다.


4. 싱크대, 유리컵 물때 없앨 때

: 싱크대 금속 부분, 스테인리스로 된 수도꼭지나 손잡이, 유리컵의 물때 등은 웬만해선 닦이지 않아 고민. 베이킹 소다를 스펀지에 묻혀 살살 문지르면 입자가 고와 긁히지 않고 반짝반짝 새것처럼 바뀐다. 은제품을 닦을 때도 좋다.


5. 기타

: 베이킹 소다는 냉장고의 냄새를 제거하고, 커피 포트, 티 포트와 보온병의 얼룩을 제가해 준다.




▷다용도 세제로...


1. 만드는 방법

: 온수 3컵에 티스푼 2개의 베이킹 소다를 섞으면 다용도 세제가 된다. 특히 주방이나 화장실의 청소와 냄세 제거에 효과가 크다.


2. 욕실 위생기구 세척

: 베이킹 소다를 변기에 흩뿌리고 식초를 분무기로 분사하면서 브러시로 문질러 주면 청소도 되고 냄새 제거도 된다.


3. 도기질 욕조 및 타일 세척제

: 베이킹 소다를 뿌린 후 젖은 스폰지로 닦아내고 잘 헹군다.


4. 욕조에 앉은 오래된 오염막을 제거

: 농도가 진한 식초로 먼저 문지르고 베이킹 소다를 문지른 후에 젖은 스폰지로 닦아내고 깨끗한 물로 헹군다.


5. 커피 얼룩

: 컵이나 카운터의 커피 얼룩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베이킹 소다 반죽으로 문지르면 된다.


6. 오븐 청소

: 베이킹 소다와 가는 철 수세미 물을 뿌린 후에 베이킹 소다를 바르고 가는 철 수세미로 잘 안벗겨지는 부분을 문지른 후에 마른 페이퍼 타월이나 스폰지로 닦는다. 그후에 잘 씻어내고 말린다.


7. 남비와 후라이팬

: 탄 자국과 음식 찌꺼기가 눌러 붙은 남비나 후라이팬등은 베이킹 소다 2 티스푼에 물 4리터 정도를 희석시켜서 담가 놓은후 찌꺼기가 떨어지면 씻어낸다.


8. 냉장고

: 냉장고의 바깥면과 안쪽면을 청소 하려면 베이킹 소다 2 티스푼에 더운물 4리터 정도를 섞어서 모든 면을 닦아 낸다. 잘 지지 않는 얼룩은 베이킹 소다 반죽으로 문지른 후 깨끗한 젖은 천으로 잘 닦아낸다.(다른 법랑 마감된 가전 제품도 마찬가지다.)

선반과 야채칸등 안쪽에 부착된 부분들을 청소 하려면 더운 비눗물로 씻고 잘 행군후 충분히 말린다.


9. 녹 제거

: 양철 그릇의 녹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베이킹 파우더나 소금을 벗긴 감자에 뿌려서 문질러 주면된다. 알루미늄 호일의 광택이 있는 면으로 자동차 범퍼나 골프 클럽등에 생긴 녹을 문지르면 잘 지워진다.


10. 차 얼룩

: 컵이나 싱크대의 차가 묻어서 생긴 얼룩을 제거 하려면 베이킹 소다 반죽을 문지른다. 잘 안지면 염소계 표백제 한 방울을 떨어 뜨린후 얼룩이 없어질 때까지 문지른 후 부식을 방지하기 위해 재빨리 씻어낸다.




▷집안 청소 및 냄새 제거에...


1. 창문이 더러워진 경우

: 물에 적신 스펀지에 베이킹 소다를 약간 뿌리고 닦으면 간단하게 반짝반짝해진다.

  ▶▷ 연마, 중화, 연수


2. 새시에 낀 때

: 물에 적신 솔에 베이킹 소다를 적당량 발라 문지른다. 그리고 나서 물에 적신 걸레로 닦아 내거나 흐르는 물로 깨끗이 헹군다.▶▷ 연마, 중화, 연수


3. 블라인드

: 분리해서 베이킹 소다 ¾ 컵을 푼 욕조에 30분간 담가 놓았다가 솔로 문질러 씻는다. 블라인드 코드는 직접 베이킹 소다를 뿌리고 손으로 문지르면 깨끗해진다.▶▷ 연마, 중화, 연수

4. 벽, 천정, 마룻바닥

: 낡아서 거무튀튀해진 벽과 천장은 베이킹 소다를 물에 진하게 타서 걸레에 뿌린 다음 닦아낸다. ▶▷ 중화, 연수


5. 실크 벽지 위에 크레파스 낙서

: 물에 적신 부드러운 스펀지에 베이킹 소다를 닦아 낙서를 지울 수 있다. 매직도 제거 가능.▶▷ 연마


6. 카펫 바닥의 잉크 얼룩

: 굳기 직전의 베이킹 소다 페이스트를 살짝 발라서 잉크를 흡수시킨 다음, 적당히 굳으면 털어내고 그 위에 베이킹 소다 분말을 뿌린 뒤 물에 적신 스펀지로 미처 떨어지지 않은 덩어리를 떼어낸다.▶▷ 연마, 소취․흡습


7. 패브릭에 밴 냄새

: 패브릭으로 된 가구에 베이킹 소다를 충분히 뿌리고 잠시 동안 그 상태로 내버려 둔 후 청소기로 베이킹 소다를 빨아들이면 패브릭에 밴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 소취․흡습


Tip 카펫 냄새 제거 파우더 만들기

: 재료 베이킹 소다 ½컵, 콘스타치 ½컵

만들기 볼에 베이킹 소다와 콘스타치를 담고 좋아하는 에센스 오일을 몇 방울 떨어뜨린 다음 골고루 섞는다.

사용법 자기 전에 카펫 위에 카펫 냄새 제거 파우더를 뿌리고 다음날 아침 청소기로 미는 것을 한 달에 한 번 정도씩 반복한다.


8. 옷장, 벽장의 습기와 냄새 해결

: 벽장, 옷장에서 퀴퀴한 냄새가 난다면 베이킹 소다를 상자에 담아 넣어둔다. 뚜껑을 여는 것이 좋으며 뚜껑이 분리되지 않는 상자라면 위쪽에 구멍을 뚫어 놓도록. ▶▷ 소취․흡습

벽장, 옷장의 나무 바닥은 목재 가구용 클리너를 만들어 닦는다.▶▷ 중화, 연수, 소취․흡습


Tip 목재 가구, 바닥재용 클리너 만들기

: 재료 미지근한 물 3.2ℓ, 식초 ½컵, 베이킹 소다 ¼컵

만들기 준비한 분량의 재료를 전부 섞는다.

사용법 스펀지나 타월에 묻혀서 바른 후 몇 분간 방치했다가 걸레로 더러움을 닦아낸다.


※ 가구의 경우 같은 목재라고 해도 표면 장식이 달라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눈에 띄지 않는 부분에 테스트한 후 사용하는 것이 좋다.


9. 모포를 꺼냈을 때의 곰팡이 냄새

: 모포에 베이킹 소다를 적당량 뿌려서 접어 놓는다. 2시간 후에 모포를 힘껏 위아래로 털어 베이킹 소다를 제거한 뒤 맑은날 양지바른 곳에 널어서 바람을 쏘인다.▶▷중화, 소취․흡습


10. 현관 매트에 때가 끼고 냄새가 나는 경우

: 현관 매트에 베이킹 소다를 뿌리고 청소기로 민다. ▶▷ 중화, 소취․흡습

현관의 문 바깥쪽 매트에 베이킹 소다를 적당량 뿌리고 매트 사이사이에 소다가루가 골고루 들어가도록 빗자루 등을 사용해서 쓸어준다. 물을 부어서 닦아내거나 비가 내리기를 기다리면 청소 끝. ▶▷ 연마, 중화, 연수, 소취․흡습


11.겨울철 바깥 계단이나 주차장이 얼었을 때

: 베이킹 소다를 바닥에 뿌려 두면 잘 미끄러지지 않는다. 베이킹 소다를 구두 바닥에 바르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


12. 구두와 신발장의 냄새

: 구두를 신기 전에 구두 안에 베이킹 소다를 뿌려 놓는다. 심하게 냄새가 밴 구두는 베이킹 소다를 뿌리고 하룻밤 재워둘 것. 낡은 양말이나 스타킹의 발가락 부분에 베이킹 소다를 넣고 구두 안쪽에 넣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구두를 신기 전에 직접 발에다 베이킹 소다를 뿌려도 효과가 있다. ▶▷ 소취․흡습


13. 가죽 부츠에 이물질이 묻었을 때

: 베이킹 페이스트를 천에 묻혀 부드럽게, 가죽에 흠집이 나지 않게 조심스럽게, 닦아낸다. ▶▷ 연마, 중화, 연수


14. 구두끈 매듭이 풀어지지 않는 경우

: 매듭 부분에 베이킹 소다를 뿌리면 풀기 쉬워진다. ▶▷ 연마


15. 신발장에서 냄새가 나지 않게 하려면

: 항상 신발장 안에 베이킹 소다를 뿌려 놓는 것이 좋다. 가끔 청소하고 다시 뿌리고를 반복. ▶▷ 중화, 소취․흡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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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panda78님의 " *** 님, 이러시면 아니되는데..... ㅜ_ㅜ "

오잉~... 책 돌려보기라도 하시나보죠.. 좋네요.. 사실 읽고 나서 책장에 먼지 폴폴 날리는 책처럼 안타까운 것도 없지요... 좋은 것 같네요.. 작은 북카페놀이인가요. 가능하면 주변사람들에게 책 빌려주는데. 회수는 잘 안되요.. 그래서 가능한 장편은 빌려주지 않죠.. 그래야.. 회수가 안되어도 좋은 주인 만나서 잘 지내겠거니 생각할 수 있으니까요.. 쩝.. 간혹 이빨빠진 책을 보면 가슴 한켠이 쓰리답니다.. 언젠간 채워줘야지 하면서도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 좋은 벗이 있어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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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이매지님의 "명절 때 얄미운 사람들 (상)"

너무 재미있어서 퍼갑니다.. 쿠쿠... 추천도 한방 누를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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