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보기 힘든 향수21-EDU FRAICHE



LEONARD EDU FRAICHE

1974 Leonard(Emeraude) Altus France

오래전에 출시된 향수네요.. 요새도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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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이매지 > 아트북 만들때 도움 될만한 고마운 싸이트들


민지수의 북아트
http://www.bookatelier.com/
노출 바인딩이나 페이퍼 커팅, 판화 작품 등이 있어요.

장진경
http://www.canvaspage.com/
특이하고 컬러풀한 책들이 많군요.

유림의 북아트
http://www.bookart.net/
멋진 작품들이 많은 곳.

책만드는 사람 박소
http://baksohada.com/
녹차와 홍차잎을 이용한 수제종이와 목재 커버 책들이 있는 곳.

스튜디오 바프
http://baf.co.kr/
여러가지 컨셉이나 책에 대한 정보.

북아트북
http://www.bookartbook.com/
여러가지 정보과 독특한 책들.

책만드는데 도움이 될만한 곳들.

책만들며 크는 학교
http://www.makingbook.net/
아이들을 위한 간단한 책만들기.

책공방
http://www.bookworks.co.kr/
책만들기와 종이만들기 정보와 여러 강좌 신청가능.

아트북 프로젝트
http://artbookproject.com/
여러가지 정보랑 강의, 워크샵 등이 있는 곳.

 

 






http://celltong.com/

다들 알고 계시는 사이트일 것 같은데요;
그래도 모르시는 분들이 있으신 것 같아서 올립니다 ㅅㅅ

만드는 방법도 설명도 되게 잘 되어 있고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재료들을 살 수 있습니다
특히 한권을 만들 수 있는 재료를 묶어서
파는 DIY KIT이 초보라면 괜찮은 듯...




http://www.iolive.co.kr/

여긴 수제 압화나 노트를 사는 곳 ㅅㅅ
아트숍에 가면 있어요
아트우산이나 이런 것들이 되게 예뻐요
역시 요즘은 수제품이 훨씬 더 멋지다니까요
물론 가격이 좀 비싸더군요;
내책팔기에는 반제품이나 자신이 만든 책을
파는 등의 시스템이 되어 있구요 ㅅㅅ
좀 신기한 형식으로 되있더라구요 저한테는;;




http://www.ncherry.com/

여기도 꽤 유명한 곳이죠 ㅅㅅ
체리북, 이라는 곳인데 100일 연속으로 쓰면 책을 공짜로
만들어 드립니다 50일 연속으로 쓰면 가격을 좀 깎아 주고요 ㅅㅅ
솔직히 이쁜 걸 기대하시면 안될 듯;;
일괄적으로 만들어 주더라구요 ㅅㅅ;
그래도 일단 제본이 잘 되어서 나오니까 커버만
DIY 해서 바꿔 씌워도 되고 이용할 점은 많아요 ㅅㅅ





http://www.ilginara.com/

이곳도 물론 유명하죠!
저도 한 때 열광했다가 어떤 이유로 지금은 뜸합니다만;;
일년 개근해서 일기를 쓰면 일기를 책으로 엮어 줍니다 ㅅㅅ
솔직히 일년 개근하는 게 좀 힘들어서 그렇지,
이런 저런 커뮤니티 사이트로 이용할 만 합니다
그리고 책으로 엮어 줄 때 250페이지 정도로
다른 사이트들보다 꽤 두껍죠
100일 개근 180일 개근 등을 하면 선물도 줍니다 ㅅㅅ







http://www.bookarts.pe.kr/

북 프레스(Book press) 스튜디오 운영하시는
김나래님의 북아트입니다
수제종이 만드는 방법이 있고 책을 주문 제작해주십니다
또 갤러리에 볼 작품이 정말 많아요ㅅㅅ
강좌도 열고 계시고 여러가지로 활동이 많으신 분입니다










http://sarangtown.com/

100% 핸드메이드 제품만 파는 매장입니다 ㅅㅅ
노트나 다이어리는 개인적으로 파시는 분과 가격은
대략 비슷한 것 같더군요 ㅅㅅ
평균적으로 만삼천원 선입니다
별로 상관은 없는 이야기입니다만 악세서리도
이쁘긴 한데 참 비싸더나이다;
그리고 다른 건 별로 이쁘지 않... ( 퍽
아하하;





http://cafe.daum.net/blocnote

노트 만들기 카페인데 꽤 활발한 사이트 입니다
자료들도 많고 작품사진들도 많고 꽤 괜찮은 카페에요ㅅㅅ
회원들도 많고 작가전이나 축제같은 것에도
관심이 많아 보이네요 ㅅㅅ
이래저래 도움이 될 만한 사이트!



http://www.cahier.co.kr/package.htm

프랑스 Relma의 제본용품들을 전문으로 취급하고 있는 곳이에요
현재 취급품목은 상아로 만든 본폴더, 호별 제본용 바늘,
그리고 실크헤드밴드랍니다
왠지 고가의 분위기가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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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런 제목은 그래도.. 앞에 얘기했던 <뉴욕의 미녀 갑부 3인>에 비해 정말 얼마나 솔직한 제목인가..

내용하고도 일치하구.. ㅎㅎ.. 물론 기사 내용이 좋다는 것과는 별개의 문제지만...

지젤 번천이 여기서도 나오니.. 오늘의 히로인은 그녀인가.. ㅋㅋ

한가지 웃기는건 고양이 똥을 커피로 판다는 내용은 좀 이해가 안감.. 똥을 돈을 주고 사서 먹는다니... 흠.. 기사가 좀 이상함...

헬로키티 인형 1억…속옷세트 150억원…세상에서 가장 비싼 물건들

[쿠키 톡톡] ○…4.1㎝ 헬로 키티 인형 하나에 1억원,속옷 세트는 150억원,구두 한 켤레에 20억원,감자 1㎏당 64만원….

세상에서 가장 비싼 물건들을 모아놓은 인터넷 게시물이 화제다. 입이 떡 벌어질 만큼 진귀하거나 화려한 최고가품들은 과연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자.

세상에서 가장 비싼 헬로 키티인형은 지난해 8월 탄생 30주년을 기념해 일본 도쿄의 한 백화점에서 선보였다. 4.1㎝ 높이에 무게는 75g에 불과하지만 망토와 왕관에 촘촘히 박힌 다이아몬드 때문에 가격은 9만2000여달러에 달했다.

망토에는 모두 205개의 다이아몬드로 장식돼 있으며 봉에는 0.753캐럿짜리 분홍빛 다이아몬드가 화려함을 더하고 있다.

킬로그램당 500유로(우리돈으로 약 64만원)하는 감자도 세계 최고가를 자랑한다.프랑스에서 재배됐으며 본네트(La Bonnotte) 품종이다.


사향 고양이 커피’로 알려진 ‘코피 루왁’(Kopi luwak)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커피로 4분의 1파운드(약 113g)에 150달러나 한다. 제조방법도 특이하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에 사는 루왁이라는 고양이는 원두만을 먹고 사는데 체내 효소분해 과정을 거치면서 독특한 향을 자랑하게 된다.즉 이 커피는 고양이 배설물로 만들어 진다.

‘레드 핫 판타지’라는 여성용 브라 팬티 세트는 1300개의 루비와 사파이어 그리고 70캐럿의 다이아몬드로 치장됐다. 가격은 1500만달러,우리돈으로 150억원이다. 슈퍼모델 지젤 번천이 입고 등장해 중동의 석유 부호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고.

슈퍼모델 하이디 클럼이 입었던 1250만달러짜리 속옷 세트도 있다.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로 치장된 ‘블루 버스트’라는 이름의 브래지어만 1100만달러였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구두로는 영국의 보석상이 642개의 루비와 백금 등으로 수놓은 160만유로(약 20억원)짜리 하이힐이 손꼽힌다. ‘오즈의 마법사’라는 애칭이 붙어 있다.


한 개피당 24유로(약 3만원)짜리 담배도 있다. 트레져러(Treasurer)라는 상표의 이 담배는 전문 판매점에서만 살 수 있어 일반인은 쉽게 구할 수 없다.

세상에서 제일 비싼 바비인형은 5만파운드,우리돈으로 9300만원을 호가한다. 바비 인형 생산 전문회사인 메텔 장난감 회사가 지난 99년 3월 바비인형 탄생 40주년을 기념해 제작했다. 아쿠아마린 블루 색의 실크 드레스에는 18k백금과 20캐럿에 달하는 다이아몬드가 160개나 박혀있다.

NASA의 우주비행사복은 세상에서 가장 비싼 의류로 뽑혔다. 각종 최첨단 장치를 부착하느라 그 가치가 900만달러에 이른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책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레스터 자필원고’로 11년전 빌게이츠가 무려 3000만달러에 사들였다. 이 고서적은 1년에 단 한차례 전세계 나라 중 한 곳에서만 전시되고 있다. 말년의 다빈치는 72쪽에 불과한 책에 천문학과 유체 역학,지구 물리 등에 대한 고찰을 기록해 놓았다.

끝으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총기는 이라크 사담 후세인 전용 AK-47. 황금으로 만들어진 이 자동 소총의 가격은 아직 매겨지지 않았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물건을 본 네티즌들은 “갖고 싶다”는 의견보다 “이걸 어따 써∼”라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상기기자 kitti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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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후반으로 접어들어서인지.. 오늘 다음에 이런 기사가 났네요.

사실 월급쟁이의 가장 큰 관심사 중에 하나가 연봉 아니겠어요.. 다 먹구 살려구.. 더러운 꼴 꾹꾹 참으면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회사원들이 많잖아요. ㅎㅎ.. 물론 저도 월급쟁이...

뭐.. 매번 비슷비슷한 이야기이긴 하지만, 그래두 알아서 나쁠 껀 없는 이야기죠.

어제는 2006년도 다이어리 견적서가 날라와서.. 심란하게 하더니.. 오늘은 또 이런 기사나 나오네요.

또 한살 더 나이를 먹게 되는건가.... 세월이 참 빠르기도 하네요.

30대라 30km로 인생의 시계가 가는데도 이렇게 빠르다고 느끼는데.. 60대가 되면 어떨지... 조금은 불안하네요.

쩝.. 별로 이뤄놓은 것도 없는데.. 시간은 덧없이 빠르게 흐르네요...

직장인, 이렇게 연봉을 올려라


21일, 내년 연봉협상을 앞두고 헤드헌팅 및 경력컨설팅 업체 (주)엔터웨이파트너스(http://nterway.com 대표: 박정배)가 연봉을 올릴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제시했다.

첫째, ‘자신의 업무 실적을 데이터화하라.’

연봉 협상 전에 자신이 그 동안 해 온 역할, 업무 내용 등 자신이 회사에 어떤 이득을 가져다 줬는지를 보여줄 수 있는 자료를 준비해야 한다. 자료는 추상적인 것보다 구체적인 수치로 표현하는 것이 좋다.

둘째, ‘예상 연봉을 미리 정하라.’

연봉을 올리기 위해선 구체적인 데이터와 시장상황을 고려해 자신의 몸값을 미리 파악해야 한다. 그래야만 회사가 제시한 연봉이 적절한지 부족한지 판단할 수 있고, 연봉협상 시,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다. 특히 협상 전에 동종업계 경쟁사의 연봉 수준을 조사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예상 연봉을 책정하는데 있어 비교 판단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셋째, ‘서두르지 마라.’

협상 시, 그저 급하게만 끝내려고 하면 손해를 볼 수 있다. 회사가 연봉을 제안했을 시, 바로 받아들이지 말고,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 회사는 처음 제시한 연봉보다 더 많은 연봉을 지급할 용의가 있을지도 모른다. 회사는 지급 가능한 가장 낮은 수준의 연봉부터 제안하기 때문이다. 서둘러 제안을 받아들이면 더 높은 연봉을 받을 기회를 놓칠 수도 있다.

넷째, ‘구체적인 숫자를 말하지 마라.’

연봉 협상 시, 자신이 생각한 구체적인 연봉을 바로 요구하는 것은 위험하다.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서두르지 말고 회사의 생각을 이끌어 내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회사는 나의 업무수행 능력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습니까?’라던가 ‘보통 제 경력에 어느 정도의 연봉이 적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간접적인 질문을 통해 회사의 의중을 파악한 뒤, 구체적인 액수를 제시하는 것이 좋다.

다섯째, ‘무리한 연봉 인상을 추진하지 마라.’

보통 연봉협상에서 연봉 인상폭이 15%이라면 성공이라고 본다. 연봉을 많이 올리면 좋겠지만 무리해서 연봉을 올리려고 하면 역효과가 날 수 있다. 꼭 더 많이 받아야겠다고 할 경우엔 연봉이 아닌 인센티브나 스톡옵션 등 다른 방법을 활용하는 게 좋다.

<통계로 보는 뉴스, 데이터뉴스(www.datanews.co.kr) 저작권자 ⓒ 노킹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민정 summerlion@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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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기사를 보자... <뉴욕의 미녀 갑부 스타 3인>이라는 제목의 기사다.

일단 이 제목과 사진이 어울리나.. 물론 보는 사람마다 美에 대한 기준은 다를 수 있다지만, 보편타당하지는 않는 것 같다.

그냥 <뉴욕의 젊은 여성 갑부 3인방>... 이게 좀더 정확한 제목 아닐까.

요즘은 낚시질하는 제목 때문에.. 너무 짜증이 난다.. 제목과 내용이 다른 경우가 너무 많으니..

하긴 책도 제목과 내용이 전혀 따로따로인 것도 많은 판에.. 기사 하나 이런다고 큰 일은 나지 않겠지만.. 낚시질 제목은 정말 짜증나는 일임에 분명하다.

 

뉴욕의 미녀 갑부 스타 3인


미국의 경제 중심지인 뉴욕에서 가장 갑부인 미녀 스타는 누구일까?

국내에도 방영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미국의 인기 시트콤 '섹스 앤 더 시티'의 스타 사라 제시카 파커가 뉴욕의 가장 부유한 여성 유명인사 1위로 올랐다.

미국의 틴 할리우드 닷컴은 '섹스 앤 더 시티'의 스타 사라 제시카 파커가 미국 뉴욕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1위에 오른 재력가라며 한해 3800만 달러, 한국 돈으로 380억원 가치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파커는 한 해 동안 3,800만 달러에 달하는 수입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뉴욕 잡지에서도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제시카 파커의 뒤를 이어 뉴욕의 미녀 갑부 2위에는 아기용품 브랜드 베이비 팻의 디자이너이자 사장인 키에라 리 사이먼스가 한해  1,700만 달러를 벌어들이는 섹시 미녀 갑부라고 소개하고 있다. 자신의 회사의 광고를 자신의 의리 의리한 대저택에서 촬영을 하여 크게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3위는 브라질 출신의 톱 슈퍼 모델 지젤 번천으로 한해 1,520만 달러의 수입을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연인으로도 잘 알려진 바 있는 지젤 번천은 5개 국어에 능통하며 뛰어난 외모와 국제적인 감각을 가진 것을 토대로 자신의 이름을 딴 샌들 사업 등을 새로이 시작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어 향후 더욱 많은 부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뉴욕 포스트 등 이 지역 언론들은 뉴욕 지역의 미녀 갑부 스타 3인은 모두 빼어난 미모와 섹시함이 겸비된 다재다능한 갑부들이라며 보도하고 있다.

최인갑 기자 / master@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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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피드림~ 2005-10-22 14: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라 제시카 파커는 <섹스 앤더 시티> 이전엔 한물 간 배우 취급을 받았던 나이많은 여배우였으니까 한 해 동안 그만큼 벌었다고 해도 그동안 니콜 키드만이 착실히 경력을 쌓아가며 벌었던 돈의 총합과는 비교가 안되겠죠.~~ 파커는 드라마도 끝난 마당에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하지만 키드만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여배우 아닌가요? 정말 아르미안 님의 지적처럼 제목도 짜증나네요.^^

아르미안 2005-10-22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사라 제시카 파커는 아마도 <섹스 앤더 시티> 역에 있어서도 다른 배우들에 비해 캐릭터가 좀 이상했던 것 같긴 해요.. ㅎㅎ.. 사실은 요즘에 하는 <위기의 주부들>이 더 재미있는 거 같아요.
<섹스 앤더 시티>는 디자이너와 작가들의 드라마라고 해야겠죠.. 사실 배우들의 연기보다는 스토리와 패션이 더 열광적인 호응을 얻었으니까요..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