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보기 힘든 향수44-lacoste junior

LACOSTE MANIA를 위한 젊고 발랄한 시트러스 계열의 향수입니다.

귤향이 많이 나는 발랄한 느낌의 향입니다.

탑노트 : 시트러스향으로 심플,깔끔한 향.
미들노트 : 라스베리,딸기향이 느껴지는 프루티향.
베이스노트 : 민트와 무스크 계열의 부드럽고 발랄한 향.

Junior cologne for men was created by designer Lacoste. It is an excelent gift idea for men. Lacoste Junior is recommended for everyday wear.

^^*... 제품에 대한 평들은 별로 좋지가 않네요.

써보지 않아서 저도 좋은지 나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용기가 예뻐서 수집한거라서요.

악어 문양이 멋있잖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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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보기 힘든 향수43-Ocean Pacific juice



Ocean Pacific 보통 그냥 op라고 하죠..

오피쥬스로 검색하면 내용이 좀 나옵니다.

국내에서 그리 각광받는 제품은 아니죠..

오데 코오롱 스프레이식

남성용 향수 'OP쥬스 맨'의 컨셉트는 재미있고 캐주얼하면서 동시에 편안하고 솔직합니다. 또 자연과 인간 사이 그 떼어놓을 수 없는 관계를 존중하며, 자립심이 강하고 낙관적이며 항상 행복학 자유로운 사고를 추구 합니다.

당차고 모험을 즐기면서도 부드럽고 감각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는 개성있는 신세대 영피플을 위한 새로운 스포티 향수 <오피>는 그 특색있는 패키징과 신선한 향으로 완벽한 스타일을 연출한다.
특히 특별한 감촉이 느껴지는 신소재인 실리콘 소재를 바틀에 사용하여 부드럽게 손에 딱붙는 특이한 질감과, 캡을 당겨서 누르면 위로 분사되는 특이한 스프레이 방식이 독특하고 새로운 느낌을 전한다.

오션 퍼시픽 맨은 항상 다음 단계로, 다음 물결로 도전하는 삶을 사는 남성입니다. 그는 재미있고 캐주얼하면서 동시에 편안하고 솔직합니다. 그는 자연과 인간 사이, 그 떼어놓을 수 없는 관계를 존중합니다. 그는 자립심이 강하고 낙관적이며, 또한 항상 행복하고, 자유로운 사고를 합니다. 그는 그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갖고 있으며, 그만의 특별한 향수를 사랑합니다.

● 탑노트:하와이안 후르츠, 베르가모트, 베리, 오렌지, 오이, 카다먼
● 미들노트:민트, 무화과잎, 월계수, 왁스플라워
● 베이스노트:사계절나무, 시어머스크

메탈부분을 아래로 누르면 펌므되듯이 향수가 공중을 향하여 위로 분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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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보기 힘든 향수42-gloria

까사렐의 2002년 새로운 향수 글로리아는 엠버 그리스,아마레또,불가리아 장미 등이 후레쉬함과 관능적인 향을 주며 화이트 페퍼의 강인함과 암브르뜨의 섬세함. 바닐라의 즐거움이 함께 어우러져 향을 발산 합니다. 매혹적이고 투명하면서도 색깔있는 여성을 위한 새로운 향수 입니다.

◑ 향 기 ◐

후레쉬 오리엔탈 계열의 향

까사렐의 제품이네요.

국내에서도 까사렐의 제품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노아, 오드에덴 등이 대표적이구요.. 이외에도 많은 제품들이 있는데.. 글로리아는 별로 파는 곳이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대신 파는 곳에서는 가격은 무지 싸게 파네요.. 30ml에 19,000원이니...

요즘엔 가격들이 워낙 싸서.. 좋긴 한데.. 진짜.. 정가 주고 산 제품들 보면 화도 좀 나네요.. 너무 이중적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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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보기 힘든 향수41-ghost

향수를 봐야할지 이 미녀를 봐야할지.. 하하..

정말 뇌쇄적인 미를 뿜어내는 여인네네요.

ghost deep night

http://cafe.naver.com/hobbiest.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35

망내 님의 블로그에서 찾은 겁니다. 너무 뇌쇄적이라 허락도 없이 그냥 자료 긁어왔네요.. 쩝.

향에 대한 의견은 아래와 같군요.

아무래도 deep 이라는 표현이 들어간 만큼 강렬하고 짙은 향이 아닐까 했는데.. 진짜 그런거 같네요.

향 자체가 좀 짙은 느낌이랄까..

독하다는 표현은 아닙니다.. 달모양의 검은 병으로만 봐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은 아니지 않습니까?

좀 따뜻하고 달콤한 느낌이랄까... 계절에 약간의 구애를 느낄 수 있는 향입니다.

버버리 런던과 약간 느낌이 비슷하고요 좀 달콤합니다..

지적인 느낌은 있겠네요 차분한 여성의 느낌인 것 같습니다..

전 많이 캐쥬얼적인 옷을 입을 때만 사용합니다..

여성스럽고 귀여운걸 원하신다면 고스트 썸머 문이 더 가까울 것 같습니다

핑크색 투명한 초승달 모양입니다..

고스트는 그리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가 아니라 백화점에서 본 것 같습니다..

안나수이를 수입하는 회사에서 수입하기 때문에 백화점 1층에서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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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die)아몬드 세계가 경악한 ‘피의 역사’

제목과 내용이 아주 잘 어울리는 기사.. 물론 리플을 읽어보니 <Blood Diamond>
한국어 번역 제목이 <다이아몬드 잔혹사>란 책을 그대로 베낀 기사라고 해서 맥이 빠지긴 했지만...

어떠세요.. '영원한 사랑'이라는 드비어스의 환상에서 좀 깨어나는 계기가 되었나요.

제 생각에는 아 그렇구나.. 그래도 결혼 예물로는 다이아몬드가 최고라고 생각할 사람들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저도 결혼할 때 아내한테 다이아 반지 해줬는데.. 쩝..

뭐.. 거창하게 영원한 사랑, 운운해서 한건 아니구.. 남들도 하니까.. 했다는게 더 정확한 표현이겠죠.

다이아몬드... 저주 받은 다이아몬드의 얘기는 소설로도 많이 등장해서 익숙한데...

이런 내전 이야기는 첨이네요.

물질이란 것이 교환가치를 가지게 되는 순간, 그리고 그 가치가 높으면 높을수록 사람들의 피를 먹게 되는 것 같네요.

다이아몬드도 그렇고, 금도 그렇구요. 태환화폐라는 말 자체가 제가 알기론 금으로 교환이 가능한 화폐를 의미하고, 지금 우리가 세계 공통으로 사용하는 달러의 위치가 높은 것도 연방중앙은행에 달러를 찍어낸 만큼 금을 보관해서 그 가치를 드높였기 때문이라던데.. 물론 지금이야 그렇지 않겠지만요.

그 단단함으로 절삭공구를 만드는데 사용되는거 말구... 다이아몬드가 우리 생활에 얼마나 도움을 주는 물질인지.. 좀 궁금하기도 하네요.. 차라리 금은 전도율 등을 이용해 여러가지로 우리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니까.. 그나마 다이아몬드보다는 나은 걸까요...

그냥 늦은 시간에 이런저런 생각을 해봅니다.

(::370만 사망 시에라리온 내전때 ‘무기 구매’ 악용::)

‘영원한 사랑의 상징물’로 알려진 다이아몬드. 그러나 이 반짝이는 작은 돌 속에 20세기의 가장 끔찍한 역사가 깃들어 있다는 사실이 공개된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지난 2001년 영국의 국제인권단체 글로벌 위트니스(Global Witness)가 다이아몬드를 둘러싼 아프리카 내전의 실상을 폭로했을 때 전 세계는 충격에 휩싸였다. ‘피의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그 참상의 중심에는 세계 최고의 다이아몬드 광맥을 가진 서부 아프리카의 작은 나라 시에라리온이 있었다.

1866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대규모의 다이아몬드 광산이 발견되면서 비극은 시작됐다. 영국과 프랑스 등 당시 점령국들은 근 대적인 채굴법을 내세워 아프리카 곳곳에 대규모 광산을 설립하 기 시작했다. 자신들의 논과 밭에 굴러다니던 반짝이는 돌이 엄 청난 부와 연결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시에라리온 사람들이 너도 나도 다이아몬드 채굴에 뛰어든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1991년에 등장한 반군 혁명연합전선(RUF)은 반군활동 유지를 목 적으로 광산지역을 점령하고 다이아몬드를 팔아 무기를 사들이기 시작했다.

반군 지도부는 7000여명의 소년들을 납치해 이들에게 마약과 무 기를 들려주었고, 10살 남짓의 아이들은 마약에 취한 채 총과 도끼를 휘둘러 사람들을 무차별 살육했다. 2002년 유엔 평화유지군의 개입으로 마무리되기까지 무려 370만명이 목숨을 잃고, 600만명이 난민이 되었으며 사지가 절단된 사람도 4000명에 달한다.

다이아몬드를 살육의 도구로 이용한 것은 RUF 뿐이 아니었다. 시에라리온 내전을 다룬 ‘다이아몬드 잔혹사’를 집필한 그레그 켐벨은 1991년 당시 9·11 테러를 저지른 알 카에다가 테러자금 을 위해 시에라리온 등지에서 다이아몬드를 밀수한 증거를 확보 하고 이를 폭로했다.

이러한 다이아몬드의 비극이 소개되면서 가장 타격을 입은 것은 ‘다이아몬드=영원한 사랑’이라는 신화를 퍼뜨린 다이아몬드 회사들이었다. 특히 한때 전세계 다이아몬드 시장의 85%를 독점했 던 드비어스(Debeers)는 싼 값으로 다이아몬드를 사기 위해 이런 살육과 테러를 방조, 이용했다는 사실이 폭로되면서 위기에 빠 졌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클린다이아몬드 운동’이다. 다이아몬드 회사들은 국제적인 비난에 맞서기 위해 자체 감사기구를 구성하 고 모든 다이아몬드에 ‘미분쟁원산지증명’을 부착하는 킴벌리 회합을 성사시켰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시에라리온을 비롯한 아프리카 등지에서는 다이아몬드 밀거래가 계속되고 있으며 수십만명의 광산 노동자들이 하루에 1000리온(약 350원)의 값싼 임금을 받으며 매일 10시간 씩 다이아몬드를 캐느라 땀을 흘리고 있다. 결국 다이아몬드에 인류가 부여한 헛된 환상이 사라지지 않는 한 드비어스의 그 유 명한 광고문구처럼 ‘다이아몬드의 비극은 영원히’ 계속될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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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5-10-30 0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번에 한비야 책 읽는데, 나오더군요. 시에라리온. 참 슬픈 나라더군요.

아르미안 2005-10-30 0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한비야씨 책에 나오는군요..
그러게나요... 다이아몬드로 인해 370만명이나 죽어야했다니.. 과연 그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뺏으면서까지 소유할만큼 가치 있는 것인지.. 쯧쯧...
물욕이 언제가는 우리가 사는 세상을 완전히 파괴할까 두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