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스라운지 체어' 
아르미안 2005-10-30 23:57


미국의 디자이너 찰스 임스가 1956년에 디자인한 '임스라운지 체어'
80년대에 이미 3천 달러 이상이었다니.. 현재는 얼마나 할까.

찰스 & 레이 임스(Charles and Ray Eames)

워싱턴 대학에서 건축학을 전공한 찰스 임스와 뉴욕에 있는 한스 호프먼(Hans Hofmann)에서 미술을 공부한 레이 임스는 크랜브룩 미술 아카데미(Cranbrook Academy of Art)에서 만나 1941년 결혼한 부부 디자이너다. 찰스&레이 임스 부부는 가구 디자인뿐만 아니라 건축, 사진, 영화, 전시회, 그래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20세기의 대표적인 디자이너라고 할 수 있는 이들은 ‘임스 룩’(Eames Look)이라는 가구 디자인 트렌드를 만들어내기도 하였는데,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작품을 전시한 것이 계기가 되어 이후 그들이 디자인한 가구가 허먼 밀러 사에서 생산되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한 찰스&레이 임스의 의자는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작품이다. 1940년대 성형합판(成型合板) 의자, 1950년대 플라스틱 조형 의자, 라운지 체어와 오토만, 1960년대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만든 사무실용 가구 등이 유명하다. 찰스 임스는 1978년 8월 21일 사망하였고, 그의 두 번째 아내였던 레이 임스는 10년 뒤 같은 날 사망하였다. 현재는 그의 딸 루시아 임스(Lucia Eames)와 손자 임스 디미트리어스(Eames Demetrios)가 ‘임스 오피스’(Eames Office)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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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mp3 
아르미안 2005-10-30 23:55


'꾸겨 넣어'라는 약간은 무식한 명령(?)에 의해 만들어진 프리즘
생각의 차이가 명품을 만들어낸다고나 할까
 
최초로 디지털카메라와 결합된 아이리버 MP3 플레이어 IFP-1000
우연히 호텔 입구에서 종업원이 '목에 건 디지털카메라가 멋지네요'라는 말에 영감을 얻어 MP3와 디지털카메라의 결합을 시도한 제품...
흠.. 그 종업원은 로열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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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들의 의자들... 의자 하나에도 과학과 편리함이~~~

[소식]세계적인 가구 브랜드 'Kartell'shop 오픈
게재일 / 조회수 : 2003.08.24 / 526







‘카르텔’ 샵이 드디어 청담동 청담 성당 맞은편에 새로 오픈했다. 마치 디자인 박물관을 연상시키듯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유명 가구들로 가득한 이 곳은 전세계 3백여 개의 카르텔 매장과 동일한 인테리어 컨셉에 따라
천장에서 바닥까지 선반을 만들어 제품들을 진열했다. 이 샵의 오픈으로 찰스 임스의 라운지 체어 ‘No. 670’,
필립 스탁의 ‘에로스’와 ‘루이 고스트’, 론 아라드 ‘FPE’와 와인 랙 ‘인피니티’ 그리고 ‘톰박’ 체어, 안토니오
치테리오의 ‘돌리’ 체어, 피에로 리소니의 ‘폼’ 등 가구 박람회나 디자인 서적을 통해서만 볼 수 있었던
가구들을 실제로 보고 만질 수 있게 되었다.


What is KARTELL?


전세계에 16개의 본점, 240개 이상의 Shop in Shop을 가지고 있는 이탈리아 최대의 플라스틱 가구 회사 카르텔(Kartell)은 용기 있고, 진취적이며, 일반적이지 않고, 실험적인 디자인을 한다. 이것이 지난 50년간 구체적 기능과 제품의 스타일 모두에 까다로운 국제적인 대중을 만족시킬 수 있었던 이유이다. 카르텔의 제품은 사무실이나 가정을 위한 HABITAT가구 및 악세서리 라인과, 실험실을 위한 기술적인 아이템인 LABWARE 이 두 가지로 나뉘는데, 이 둘의 공통요소는 플라스틱, 디자인, 기술이다.

카르텔의 주목할만한 점 중 하나는 그 디자인이 Ron Arad, Antonio Citterio, Michele De Lucchi, Ferruccio Laviani, Piero Lissoni, Vico Magistretti, Enzo Mari, Alberto Meda, Paolo Rizzatto, Philippe Starck와 같이 국제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들의 합작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을 일상의 사물들로 발전시켜왔다.








평일 오전 9시~오후 7시 30분, 토요일은 9시~6시, 일요일은 정오~6시에 영업한다.
문의는 02-548-3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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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

찰스 & 레이 임스(Charles & Ray Eames)

Model No. ES106, 1968

나일론 코팅된 캐스트 알루미늄 프레임과 받침,폴리우레탄 폼 쿠션 좌석부분을 감싼 가죽

허먼 밀러 가구 회사, 미시건 지랜드, 1968년부터 현재까지

1960

찰스 & 레이 임스(Charles & Ray Eames)

Time-Life 감부 데스크 의자, 1960

허먼 밀러 가구 회사, 미시건 지랜드, 1960년부터 현재까지

선잠을 즐기는 빌리 와일더(Billy Wilder)를 위해 디자인된 이 체이스의 협소함은 그가 안락함을 위해 팔짱을 끼도록 요구한다. 짧은 시간 후에, 그의 양팔은 마침내 사이드 면으로 떨어지고, 그것은 그를 깨도록 만든다.

1960

찰스 & 레이 임스(Charles & Ray Eames)

소프트 패드 시리즈, Model No. EA435, 1969

캐스터가 달리고 높이 조절 장치가 있는 캐스트 알루미늄,가죽으로 마감하고 폴리에스테르 섬유 솜으로 싼 우레탄 폼 쿠션의 슬링 좌판

허먼 밀러 가구 회사, 미시건 지랜드, 1969년부터 현재까지

이 소프트 패드 시리즈는 '알루미늄 그룹' 프레임과 같은 시스템을 활용하였다. 가죽 쿠션을 가진 이 '간부(executivve)' 시스템은 임스의 ES106 체이스와 No. 670 라운지 체어를 완성했다

1960

조지 넬슨(George Nelson)

슬링 소파, 1964

크롬으로 마감된 튜뷸러 스틸 프레임, 고무 서포팅 끈이 있는 가죽 슬링 쿠션

허먼 밀러 가구 회사, 미시건 지랜드, 1964년부터.

1960

조지 넬슨(George Nelson)

Catenary, 1959

허먼 밀러 가구 회사, 미시건 지랜드, 1963-1968

고무 끈으로 지지되는 슬링 좌석의 아이디어는 시트로엔(Citroen)의 2CV 라텍스 차시트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다. 'Catenary' 의자의 'cat's candle' 프레임은 벅민스터 풀러(Buckminster Fuller)에게 영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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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베이터 - 트렌드를 창조하는 자
김영세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5년 5월
품절


음. 이것두 정말 특이하네요..
지퍼는 그냥 지나치기 쉬운 부분인데... 잠금장치를 달다니..
ㅎㅎ.. 이걸 지금인식으로 열리게 하면 더 죽이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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