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들의 의자들... 의자 하나에도 과학과 편리함이~~~

[소식]세계적인 가구 브랜드 'Kartell'shop 오픈
게재일 / 조회수 : 2003.08.24 / 526







‘카르텔’ 샵이 드디어 청담동 청담 성당 맞은편에 새로 오픈했다. 마치 디자인 박물관을 연상시키듯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유명 가구들로 가득한 이 곳은 전세계 3백여 개의 카르텔 매장과 동일한 인테리어 컨셉에 따라
천장에서 바닥까지 선반을 만들어 제품들을 진열했다. 이 샵의 오픈으로 찰스 임스의 라운지 체어 ‘No. 670’,
필립 스탁의 ‘에로스’와 ‘루이 고스트’, 론 아라드 ‘FPE’와 와인 랙 ‘인피니티’ 그리고 ‘톰박’ 체어, 안토니오
치테리오의 ‘돌리’ 체어, 피에로 리소니의 ‘폼’ 등 가구 박람회나 디자인 서적을 통해서만 볼 수 있었던
가구들을 실제로 보고 만질 수 있게 되었다.


What is KARTELL?


전세계에 16개의 본점, 240개 이상의 Shop in Shop을 가지고 있는 이탈리아 최대의 플라스틱 가구 회사 카르텔(Kartell)은 용기 있고, 진취적이며, 일반적이지 않고, 실험적인 디자인을 한다. 이것이 지난 50년간 구체적 기능과 제품의 스타일 모두에 까다로운 국제적인 대중을 만족시킬 수 있었던 이유이다. 카르텔의 제품은 사무실이나 가정을 위한 HABITAT가구 및 악세서리 라인과, 실험실을 위한 기술적인 아이템인 LABWARE 이 두 가지로 나뉘는데, 이 둘의 공통요소는 플라스틱, 디자인, 기술이다.

카르텔의 주목할만한 점 중 하나는 그 디자인이 Ron Arad, Antonio Citterio, Michele De Lucchi, Ferruccio Laviani, Piero Lissoni, Vico Magistretti, Enzo Mari, Alberto Meda, Paolo Rizzatto, Philippe Starck와 같이 국제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들의 합작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을 일상의 사물들로 발전시켜왔다.








평일 오전 9시~오후 7시 30분, 토요일은 9시~6시, 일요일은 정오~6시에 영업한다.
문의는 02-548-3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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