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기발한 아이디어인 듯

다 맘에 드는데 56,000원이라는 점이 좀 부담되네요. 일본 제품이랍니다.

자료출처: http://www.sharper.co.kr/

   


Sizes :
접었을때 우산살 길이 47cm

Material :
우산 천 - 폴리에스텔 100% 자외선 방지 가공(양산 겸용) 
골격 등 - 유리 섬유 스틸 플라스틱
손잡이 분분 - 브레라 TM(ISA 인정 안전 상품) 본체/스펀지 그립/폴리프로필렌
※ 손잡이 분분은 의학박사 Dr.피터슨의 발명품, 특허 상품의 어깨 브레라 TM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Designer :

masaki ryo

Product Guide :
사진의 색과 실제의 색은 다소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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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4-07 1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괜찮은데요^^

아르미안 2006-04-07 1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오랜만이네요. 물만두님. 잘 계시져
하두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늘 건강하시길~
 
사장으로 산다는 것 - 사장이 차마 말하지 못한
서광원 지음 / 흐름출판 / 2005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사실 제목부터가 사장이 아닌 월급쟁이가 보기엔 썩 끌리는 제목은 아니였다.

하지만 아내가 추천해서 읽게 되었는데~

흥미진진하게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

사장이라는 자리가 외롭고 고독한 자리라는 거야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얘기였지만, 이 책에서는 보다 구체적으로 그 고통스러움을 표현해내고 있다는 점에서 읽어볼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월급쟁이 입장에서 볼 때는 사장이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듯 하다. 그 위치에서 어떤 부분을 주로 보는지를 생각할 기회를 준다고나 할까

내용적으로 훌륭하다기 보다는 리더로서의 고단한 삶에 대해 솔직하게 썼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특히 조그만 회사에서 사장과 함께 회사를 이끌어가는 중간관리자들이 보기에도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책을 찾지 못해 직접 책을 만들었다고 했는데~.. 이런 종류의 책도 한번쯤은 읽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든다.

책 자체에 거창한 이론이 있는건 아니다. 어찌 보면 그냥 수필 같기도 하고, 대담기사 모음 같기도 한 책이지만, 출퇴근 일에 오며가며 읽기에는 괜찮은 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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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1 - 불어라! 바람 풍風 손오공의 한자 대탐험 마법천자문 1
시리얼 글 그림, 김창환 감수 / 아울북 / 2003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사실 책을 ?어봤을 때는 별로 사주고픈 마음이 들지 않았다.

왜냐하면 책 한권에 20글자 정도 들어있는데 너무 비싸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하두 사달라고 졸라서 어쩔 수 없이 1권을 사줬다.

그리고 나서 며칠 동안 지켜봤는데 무지 재미있어 하는 것이 아닌가.

일단은 cd로 보는 만화를 아주 재미있어 했다.

뭐 그정도야 늘 만화라면 껌뻑하니까 정도로 생각했는데, 3일 정도만에 1권을 다 끝냈다.

사실 좀 산만한 편이라 진득하니 뭔가 하는 적이 별로 없었는데, 이 책은 마음에 들었나보다.

그리고 나서는 마법천자문 연습장을 한권 사줬는데 그것도 금방 끝냈다.

지금은 3권을 하고 있다.

가장 기쁜건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배울려고 한다는 점이다.

그런데 요즘 문제가 생겼다.

cd가 있을 때는 무척 즐거워하면서 마법천자문을 끼고 살았는데, 3권에는 cd가 없어서인지 좀 시큰둥해진 것 같다.

그래도 계속 새책을 사달라고 조르는걸 보면 나름대로 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춰 구성이 되어진것 같다.

아무튼 한권 정도 사서 해보게 할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 책인 것 같다.

이 책 때문에 요즘엔 매일 손수, 발족, 물 수 권법을 하는 통에 장단을 맞추느라 화염신공을 매일 해야되는게 좀 고달프긴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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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http://kr.blog.yahoo.com/uncg26/1457196.html

유니버셜 디자인 - 미국편

 

90년대 초반, 미스 아메리카에 장애인이 선발되어 장애인 처우문제가 사회 이슈화 되면서, 미국에선 공적인 제품이나 서비스를  장애자가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의무화 하는 법률(미국장애자법 - Americans with Disabilities Act 통칭 ADA법)을 제정하였다.(이 시기에 공개되어 화제에 오른 영화는 레인맨(더스틴 호프만, 톰 크루즈)과 사랑의 기적(로버트 드니로, 로빈윌리암스)이 있다.)  청각장애자용인 티비의 캡션도 이때 의무화되었다.  일제가 수입되고 판치는 것을 잠깐이나마 막아보기 위한 방편으로 이 법을 만들었다는 설도 있긴 하지만, 여하튼 이것으로 미국에선 유니버셜 디자인이 수면위?떠오르게 되며 대중들에게 각광받는 분야가 되었다.

 

미국에서 유니버셜디자인의 가장 큰 성공사례로 꼽히는 것중 하나는 1990년에 창업한 'OXO International'사의 굿 그립(good grip)씨리즈다.  창업자는 류마티스 때문에 고생했던 아내를 위해 개발한 생활용품 15가지 아이템으로 출발해, 350가지 아이템으로 세계 30개국의 판매를 달성을 불과 10년만에 이루어 냈다.  손잡이 디자인 하나만으로 다른 제품들보다 몇배나 비싼가격으로 팔수있었던 것, 바로 디자인의 힘인 것이다.

 

?놁뿉?쒕룄 ?꾩뿉?쒕룄 ?덇툑???쎌쓣???덈떎.

 

OXO사의 이름의 비밀? - 이회사의 이름을 어떻게 읽어야 할것인가? 빵곱하기빵? 제로 엑스 제로? 정답은 옥소이다.  그럼 이회산 왜 이 이름으로 정했을까?  그 이유는 왼쪽 오른쪽 어느 방향으로 읽어도 옥소이기 때문이다.  그 이름 속에서 우린 이 회사의 유니버셜 디자인의 철학을 읽을 수 있다. 

 

 

90년대 초중반에 등장했던 허먼밀러(www.hermanmiller.com)사의  사무용 의자인 Aeron Chair도 빅히트를 기록하게 된다.  기본으로 세가지 싸이즈로 발매되었고 각종 세부조정으로 유저들의 몸에 맞추어 조절된다는 점, 그리고 척추를 편안하게 휠 수 있도록 써포트 해준다는 점,  이 때문에 그 후 타사의 사무의자 개발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또한 동사의 Ayse Birsel가 디자인 한 오피스 시스템 '리졸브(Resolve system)'도 발매와 동시에 화재에 올랐다.  인간이 무의식적으로 벌리는 팔의 각도라는 대략 120도를 의식한 부채형의 기본 상판의 형태를 중심으로  몇가지 부품만으로 각자에게 알맞는 높이와 크기로 조립되는 사무공간, 개인 서제공간을 제안했다.  Ayse는 이 제품의 스탠다드한 스타일 몇 개만 보여주었다.  이 기본형으로 어떻게 조립해서 쓰는가는 소비자 각자의 몫이기 때문에... 같은 회사의 제품이라도 소비자들이 조립한 형태는 각자에게 알맞는, 전부 다른형태로 되는것이다.

 

 

이처럼 지금의 미국 디자인계에선 과장되게 말하자면 유니버셜개념이 들어있지 않으면 굿 디자인으로 볼수 없다는 풍조마저도 만연하고 있다.

 

Smart Design에서 디자인한 주방용품들은 모두 적은 힘으로 간단히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제품들이다.  Orangex사의 쥬서와 OXO사의 감자깎이와 칫솔은 미국에서 활약중인 중국출신의 디자이너 Eric Chan이 디자인한 어린이용 칫솔이다.  기능과 디자인성을 겸비한 유니버셜디자인 제품이다.

 

 

www.gallery91.com에서 발매중인 문방구용품. 돋보기가 달린 책깔피와 손잡이가 달려 잡기 편한 직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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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http://kr.blog.yahoo.com/uncg26/145719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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