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되었네요.

처음 나왔을 때는 참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개인적으로 실전서를 좋아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 책도 괜찮은 책 중 하나였는데.. 아쉽네요.

딱딱한 이론서보다는 실례를 들어 설명해주는 것이 훨씬 이해하기도 빠르고, 접목방법도 다양하게 구상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은데..

이젠 도서관에서나 찾아볼 수 있겠군요... ㅎ ㅡ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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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글샘님의 "한국 스타벅스 마케팅 전략."

그러게나요.. 스타벅스에 관련된 책이 시중에 몇권 나와있는데... 대부분 책 한권으로 만들기엔 너무 내용이 빈약한 감이 있는거 같습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천민자본주의의 전형이라는 생각도 들구요. 절대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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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에 가서 대략 쭉 ?어보고 말았는데...

사실 이 방면의 책들은 주로 건축쪽이랑 이론서 위주로만 나오더라구요...

용품에 관한 다양한 예가 있다면 훨씬 이해도 빠르고 저변을 넓힐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유니버셜 디자인의 개념을 꼭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배려라고 국한하기 보다는 사람을 보다 편리하게 하는 모든 것이라는 광범위한 의미로 해설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그러면 슬라이딩 폰이나 손가락에 한손가락을 끼워 쓸 수 있도록 만들어진 볼펜등의 사소한 디자인들도 다 유니버셜 디자인에 들지 않을까요.

아무리 글로 자세하게 써 있다고 하더라도, 사실 사진 한장을 통해 보여주는 것이 나을 때가 있는 것처럼요.

국내에서 발간된 유니버설 디자인 책들은 건축 관련 말고는 사실 사서 볼만한게 없는 것 같습니다.

전공자가 아니라면요.

새로운 기술이 계속 실생활과 접목되는 상황에서 보다 다양한 예제를 실은 책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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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panda78님의 "머리에서 김난다"

ㅎㅎㅎ.. 심천에 민속촌에서 하는 쇼 무지 재미있던데.. 스케일도 크구요... 1부 복장쇼, 2부 야외공연, 2부가 더 스케일 크구 멋있습니다. 안보셨다면 꼭 보세요.. 그리구.. 차라리 내년에 가족 모두 함께 가는게 더 좋을꺼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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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아르미안님의 "무알콜 향수의 원조쯤 되는 제품"

쁘띠에마망이라고 알콜을 첨가해서 지속력을 조금 높여준거라고 할 수 있죠... 그게 스프레이식으로 원래 쁘띠마망은 무알콜 제품, 바틀이죠... 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바틀 제품의 경우 찍어바르거나 해야 해서 불편하죠.. 그래서 별도로 펌핑되는 예쁜 용기를 따로 구입해서 쓰시는 분들도 만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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