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 김도훈씨가 카메라에 담은 ‘밤에 더 아름다운’ 도시의 모습

미디어다음 / 윤경희 프리랜서 기자

컴컴한 하늘, 그렇지만 도시는 밤이 돼도 어둡지 않다. 오히려 수많은 불빛들이 도시를 환하게 밝힌다. 그래서 도시는 항상 밤에 더 아름답다는 말을 듣는다. 사진가 김도훈(24)씨 역시 이런 야경의 아름다움에 반해 야경 사진을 중점적으로 찍어오고 있다.

부산에 살고 있는 그는 특히 부산의 야경을 많이 찍었다. 김씨는 “부산의 밤바다와 가로등이 만들어내는 야경은 화려하면서도 웅장하다”고 말한다. 그가(www.lduehuny.pe.kr) 카메라에 담은 도시의 야경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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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대교
지난 6월 서울에 올라와서 여기저기에 다니며 야경을 참 많이 찍었습니다. 이 사진은 한강시민공원에서 찍은 청담대교입니다. <서울 한강시민공원 뚝섬지구, 2005년 6월>
숭례문
청계천
청담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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