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용품 전시회 때도 이렇게 의자가 회전하는 자동차들은 많이 봤는데...
이 차는 문이 아주 왕창 열리네요.
오히려 이렇게 문 자체가 넓다면 타고 내리기 편리하겠네요.
좋은 생각인 것 같아요.. 문이 꼭 한쪽면에 2개 달릴 필요는 없잖아요.. 이것처럼 그냥 문 2개 정도 넓이가 한방에 열리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토요타의 「Fine-X」. 4개의 좌석 각각에 전기 모터를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다.   <사진 제공:토요타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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