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보기 힘든 향수46-my torrente

'마이 또랑뜨'는 거부할 수 없는 마술같은 향이 또 한겹의 피부처럼 몸 주위를 감싸는 매혹적인 제품.

톱노트는 자몽과 핑크베리·대나무 리브즈 등으로 구성됐으며, 하트 노트는 달콤한 리찌와 편안한 느낌의 헤이즐넛·밝은 옐로우 프리지아와 화이트 로즈·오렌지꽃으로 구성돼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전한다.

베이스 노트는 크리스탈 머스크와 바닐라, 화이트 샌달우드 등으로 이뤄져 부드럽고 편안한 잔향을 선사한다.

용기는 최고급 원단의 드레스를 심미적으로 디자인한 것으로 또랑뜨의 오뜨 꾸뛰르 정신을 그대로 반영했다.

밝은 진주빛 아이보리 색상과 투명한 유리의 조화가 세련된 아름다움을 나타내며 손 안에 감쌀 때 부드러운 감촉을 느낄 수 있도록 원추형으로 디자인됐다.

http://cafe.naver.com/enjoyshop.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88

좋은걸 님의 블로그에서 찾은 내용입니다.

용기 디자인이 드레스를 모티브로 했을꺼라고는 상상도 못했네요.

어떻게 보느냐 하는 관점의 차이겠쬬...



어떠세요.. 포스터에 있는 여인의 드레스와 용기의 상관성이 느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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