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보기 힘든 향수44-lacoste women

라코스테 우먼의 첫번째 이미지 모델로는, 게스걸로 데뷔한 프랑스의 슈퍼
모델 '에스텔 할리데이(Estelle Hallyday)'이다.
그녀는 직업 모델과 '아내', 그리고 '어머니'로서의 그녀가 보여주는 역할과
인상이 강인함과 부드러움, 섬세함을 함께 지니고 있어서 라코스테의 정신을
닮았다는 평을 받았다.
이 향수는 '라코스테'가 처음으로 디자인한 향수로서, 건강하고 상큼하며
행복한 프루티 스파이시 향이 첫향을 이루고, 그린 플로럴 향이 중간향을
이루어 독특하고 개성 있는 향을 선사한다.
◑ 향 기 ◐
탑노트 : 건강하고 상큼하며 행복한 프루티 스파이시 향.. 배 ,오렌지, 카르다몬 ,파인애플
미들노트 : 그린 플로럴의 풍요롭고 균형 있는 하모니 샌달우드, 그린모스, 화이트튤립
베이스 노트 : 개성있고 독특한 아이스티와 캐롯 잔향
궁금해서 Estelle Hallyday 라는 여인네를 찾아봤습니다.
이렇게 생겼네요.. 어떠세요.. 이 여인네를 보고 이 향수의 향이 상상이 되세요.. 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