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로비 못지않은 세계의 지하철역들

지하철 발달 따라 문화공간으로…유명 건축가 설계 ‘예술’ 지하철역까지

미디어다음 / 김지한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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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다른 구소련 국가들과는 달리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지하철역들은 이슬람 양식으로 지어졌다. 천장이나 기둥에서 이슬람 양식을 엿볼 수 있는데 마치 이슬람 사원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사진=metrobits]
캐나다 몬트리올
프랑스 파리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1863년 영국 런던에서 처음 운행을 시작한 지하철은 현재 전 세계 65개 나라, 155개 도시에서 서민들의 편리한 교통수단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지하철의 발달과 함께 지하철역도 단순히 지하철을 타고 내리는 곳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 오고 가는 문화공간으로 변화를 거듭했다.

각 나라의 문화적 특성을 반영해 지하철역을 아름답게 꾸미는 곳이 있는가 하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가가 설계한 ‘예술’ 지하철역도 등장하고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멋진 지하철역은 도시의 상징으로 자리잡기도 한다. 세계의 아름다운 지하철역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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