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보기 힘든 향수18-그랭드 폴리

행복한 삶을 만들기 위하여 탄생한 향수입니다.
그렝 드 폴리의 훌륭한 향은 모든 것을 밝고 맑게 만들어 줍니다.
무거운 삶을 밝은 웃음으로...
불투명한 회색빛을 다양한 색채의 즐거움으로...
장난끼 가득 숨어 있는 비밀스러운 즐거움...

향기

향은 가벼운 향으로 여성스러움과 약간의 섹시함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에서든 , 어느 누구와 함께나,

개인적인 일상에서부터 사무실까지 다양한 공간에서 연출할 수 있는 향입니다.

탑: 클레멘타인, 라임향

미들:자스민, 바질플라워

베이스: 무스크(사향), 아카시아향

흠... 용기 디자인이 맘에 들어 장만했는데요..

33,000원 정도 하네요..

색상도 아주 환상적이죠... 멋진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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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미안 2005-10-20 0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그렇죠... 눈으로 즐기는 향수라.. ㅋㅋ
향수 설명 중에 제일 아쉬운게... 바로 용기 디자인에 대한 설명이 너무 부족하단 점이예요...
향수라는 것이... 조향(향을 블랜딩하는걸 말하죠)이 제일루 중요하겠지만... 사실 용기에 담겨 출시될 수밖에 없는 태생적 한계를 가진 제품이란 점에서 볼 때 그 향을 담아내는 용기에 대한 설명도 분명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함에도... 실상은 그렇지 못하죠.
향수 용기 디자인이 왜 그렇게 생겨먹었는지... 그 용기에 담긴 향을 용기가 잘 표현하고 있는지 등을 잘 설명해주는 설명서 같은게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이 제 작은 바램(?)이죠.. ㅎㅎㅎ

panda78 2005-10-20 0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이건 진짜 보기 힘든 향수 아니다. ^^; 그랭 드 폴리, 이건 버전 바꿔서도 몇번이나 나왔잖아요. 한 5-6년 전쯤엔 인기 좀 있었던 같은데.. 저도 하나 가지고 있었어요. 분홍기 전혀 없는 연두색으로.

아르미안 2005-10-20 09: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러네요.. 판다님 말씀처럼... 몇군데에서 팔고 있더라구요.. ^^*
제가 자료 정리를 하다보니.. 주관적으로 정리해서 그렇죠.. 뭐.. 하하.. 이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