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크 다이아몬드처럼 기품있는 향수
프레쉬 플로럴 프루티 향, 여성미·고급 이미지
* 출시일 : 2005년 7월
* 브랜드 의미 : 다이아몬드처럼 기품있고 고급스러운 여성 향수임을 의미
* 핵심 타깃 : 여성스럽고 세련된 20대 여성
* 제품 구성 : 오 드 뚜왈렛 30ml, 50ml
* 가격대 : EDT 30ml 4만5천원대, EDT 50ml 5만9천원대
* 핵심 성분 : 탱저린, 너럴리, 배, 로즈, 오스만더스, 살구, 화이트 프리지아, 앰버, 샌달우드, 머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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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처럼 기품있고 고급스러운 여성 향수가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씨이오인터내셔날(대표 이광호)은 7월부터 '쇼파드 위시 핑크 다이아몬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핑크 다이아몬드의 섬세한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은 쇼파드는 이제 그 별자리에 새로운 별을 하나 더 추가했다.
'위시 핑크 다이아몬드(Wish Pink Diamond)'가 그것으로 이 향수는 즐거움과 풍요로움, 환타지, 여성미, 자연스러움을 축하하는 매혹적인 향수다.
타카세이고의 알렉산드라 요에트에 의해 조향된 '위시 핑크 다이아몬드'는 빛과 컬러의 폭발을 통해 프레쉬 플로랄 프루티의 향취를 고급스럽게 뿜어낸다.
탑노트에서는 활력넘치는 탱저린, 경쾌한 너럴리(Neroli, 등화유), 생기발랄한 배가 믹스돼 인생의 모든 즐거움을 담아낼 듯 하다.
영원한 여성미의 심볼이면서 새로움과 모던함의 여러 측면을 보여주는 로즈와 오스만더스의 완벽한 조화가 하트 노트에 놀라운 환희를 부여한다.
오스만더스의 프레쉬 센슈얼 노트는 싱그러운 살구와 화이트 프리지아가 첨가돼 섬세한 프레쉬 향취를 남긴다.
'위시 핑크 다이아몬드'의 베이스 노트는 앰버와 샌달우드의 부드러운 향취와 투명한 머스크, 순수한 크리스탈 노트가 조화를 이루며 다이아몬드 같은 반짝임을 향취로 형상화한다.
피(Pi) 디자인의 파브리스 레그로스(Fabrice Legros)에 의해 디자인된 '위시 핑크 다이아몬드'의 바틀은 순수함과 크리스탈의 투명함을 동시에 지닌 값진 보석과 같은 모습이다.
또 '위시 핑크 다이아몬드'의 엷은 장밋빛 컬러는 쇼파드 쥬얼리의 아티스트적인 정교함과 환타지를 형상화한 핑크 보석처럼 고급스러움을 마치 마술과 같이 다양한 각도로 그 화려함을 발산한다.
단상자에 새겨진 위시 프레그런스 라인의 엠블럼인 다이아몬드는 반짝이는 별처럼 장밋빛 불빛을 발하고 메탈릭 캡은 모던, 럭셔리, 글래머러스한 매혹적인 향취를 전달한다.
명품 브랜드 '쇼파드(Chopard)'
1860년 이후 쇼파드는 혁신적인 명품 쥬얼리의 글래머러스한 환타지 월드와 스위스 시계 제조의 전통을 표현한다.
항상 예기치 않은 새로운 컨셉을 찾던 쇼파드는 최고급 쥬얼리에 대한 시각을 독특하게 해석함으로써 - 화이트와 블랙 다이아몬드의 결합, 금속에 의해 고정되지 않고 다이아몬드가 자유롭게 움직이는 해피 다이아몬드 등 - 환타지의 트위스트를 접목시킨다.
또 쇼파드는 웅장하면서 최고급 럭셔리 쥬얼리 컬렉션에서 볼 수 있는 골드와 보석의 역할을 뒤집는 새로운 럭셔리 컨셉의 '골드 다이아몬드'를 선보이고 우리에게 다시 한번 창작과 기술력의 놀라움을 선사한다.
쇼파드는 지난 10년 동안 매년 10~30%의 매출 신장을 보이며 전세계에 65개의 단독 부띠끄와 1백개의 매장을 소유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까르띠에, 불가리, 샤넬과 같은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 중 하나로 인식되는 '쇼파드'는 지난 2003년 3월 유명 부띠끄들이 즐비해 있는 파리의 '벵돔'에 새로운 플래그십 부띠끄를 오픈하기도 했다.
1860 루이스 율리스 쇼파드, 스위스에 시계 제조 공장 설립
1920 쇼파드, 제네바에 설립되고 럭셔리 시계 생산 시작
1963 독일 '에제하(Eszeha)'에서 쇼파드 공장 인수
1975 프랑스에 자회사 '쇼파드 프랑스'와 '쇼파드 시계 기업' 설립
1977 '해피 다이아몬드' 시계 첫선
1986 제네바에 첫 번째 쇼파드 부띠끄 오픈
1990 향수업계 입성, 여성 향수 '케시미어' 출시
1997 여성 향수 '위시(Wish)' 출시
1999 남성 향수 '케스란(Casran)' 런칭
2001 여성 향수 '매드니스(Madness)' 런칭
2003 파리의 '벵돔'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김미리 영업본부 이사
"브랜드인지도 제고 총력기울일 터"
디자인·향·가격 등 저변 확대 요소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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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보석도 다이아몬드보다 더 기품있고 여성스러울 수는 없습니다. 또 어떤 다이아몬드도 핑크 다이아몬드보다 눈부시고 값질 수는 없습니다. 핑크 다이아몬드의 고귀함과 여성스러움이 반영된 향수가 바로 이번에 선보이는 '쇼파드 위시 핑크 다이아몬드'입니다."
김미리 이사는 7월초 대리점을 통해 선보이게 될 '쇼파드 위시 핑크 다이아몬드'는 고급스러운 여성 향수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국내에는 인지도가 적은 편이지만 쇼파드(Chopard)는 까르띠에, 불가리, 샤넬에 버금가는 럭셔리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쇼파드의 향수는 유럽의 고급 향수 시장에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면서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기에 국내에서 자리 매김하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과거 몇몇 회사들을 통해 '쇼파드'의 일부 향수들이 국내에 소개된 적이 있어 대리점주나 전문점주에게는 낯설지 않은 브랜드라는 것도 이 향수의 조기 정착 가능성을 예상케 하고 있다.
"쇼파드의 브랜드인지도를 제고시키는 것이 가장 큰 관건입니다. 씨이오인터내셔날은 쇼파드의 브랜드인지도 제고를 위해 샘플링은 물론, 공동 프로모션, 집중적인 대중 매체 홍보와 광고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이 향수는 패키지 디자인과 향, 가격 등 모든 면에서 저변 확대에 좋은 요소들을 갖고 있어 조기 정착이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김 이사는 이 향수가 디자인만 럭셔리한 것이 아니라 여성들이 선호하는 프레쉬 플로랄 프루티 향을 담고 있으며 특정 계절이 아닌 4계절 모두 어울리는 향으로 여성스러움을 살려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전문점에서 무리하게 권장 판매하는 향수가 아니라 고급 향수를 원하는 고객이 찾아서 구매할 수 있는 향수로 만들겠다는 것이 김 이사의 전략이다.
유통은 일부 백화점과 15곳의 대리점을 통해 전국의 전문점에 선보이게 된다.
김 이사는 "여성 향수를 향수의 비수기라고 말하는 7월에 런칭 한다는 것은 그만큼 이 향수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면서 "'쇼파드'를 앞으로 씨이오인터내셔날의 대표적인 럭셔리 브랜드로 육성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 C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