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동경을 다녀오면서 다시 한번 느낀 것이지만, 역시 여행은 자유여행이 재미있다.

전시회 참관차 여러차례 동경을 다녔지만. 이번처럼 구석구석 동경을 둘러보지는 못했다.

주로 호텔과 빅사이트를 왔다갔다 하는게 다이고, 고작해야 전자상가 한곳 정도, 그리고 도코핸즈 가면 일정 끝이었는데... 이번 여행은 무척 알찬 시간을 보냈다.

물론 빡빡한 일정 탓에 몸이 무척 피곤하긴 했지만 참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었다.

자주는 아니여도 일년에 한번쯤은 이렇게 새로운 세상과 만나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물론 사비를 들여 다녀온 관계로 한동안 일도 바쁘고, 금전적으로도 좀 부담은 되겠지만. 벌써 내년에도 꼭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내년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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