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토미 힐피거만의 정형화된 틀이 있죠.. 어디서나 앗 토미 제품이다라고 알아볼 수 있는... 이탈리아의 감수성에 미국적인 실용성이 접목된 제품으로 평가받는다나 어쩐다나.. 아무튼 그래두 향수는 좀 실망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