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모1님의 "향수냄새가 싫다. "

^^*,.. 그럴 때가 있죠.. 땀냄새를 가리기 위해서는 쓰는건 보통 데오도란트라고 하는데.. 시원한 향이 많죠. 아마도 자극적인 향수를 쓰시는 분이 있었나보네요. 하긴 은은한 샤워코롱 냄새나 샴푸 냄새가 더 후각을 즐겁게 해주는 경우가 많죠. 데오도란트의 경우 대부분은 청량한 느낌이기에 아마 님께서 맡으신 향처럼 거부감을 주지는 않을꺼 같네요. ^^* 오감이 행복하다고들 하는데.. 이 오감에 후각도 들어가는데.. 너무 싫다고 하시지는 마시길... 그냥 좋은 향을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해 거부감이 나는 향도 존재한다고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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