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제 아내가 늘 하는 말이랑 꼭 같네요... 먼저 전화 좀 하라구... 결혼한지도 7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처가집에 전화하는게 어렵네요.. ^^* 평상시에는 그나마 나은데 명절이라고 전화 하는 것 자체가 좀 낯뜨겁다고 할까요. 그냥 명절날 오후에 찾아뵐껀데.. 도와주지도 못할 꺼면서 전화하는게 쑥쓰럽답니다..